사상 최악의 실수

사상 최악의 실수를 범한 사람들

몇 년 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사상 최악의 실수 10가지’라는 타이틀로 흥미로운 내용을 발표했다.

해리포터 출간을 거부한 출판사

전 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책은 해리포터라고 한다. 총 7권의 시리즈물인 해리포터는 67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4억 5천만 부 이상 판매됐다. 그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가 출간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있었다.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K. 롤링은 가난한 무명작가였다. 1995년 중고 타자기로 겨우 해리포터 원고를 완성했지만 원고를 복사할 돈이 없었던 롤링은 한 번 더 타자기로 타이핑을 하는 번거로움을 감내해야 했다. 1997년 블룸즈버리 출판사에서 해리포터를 출간하기까지 롤링은 12개의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맞았다. 12개의 출판사는 엄청난 실수를 했지만 블룸즈버리 출판사의 회장은 여덟 살 딸아이의 추천으로 이 책을 출간했다. 이후 영화로도 제작되어 지난 10여 년간 자그마치 74억 달러(약 8조 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렸다고 한다.

구글(GOOGLE) 인수를 거부한 경영자

익사이트의 최고경영자 조지 벨. 그는 최고의 인터넷 검색 서비스인 구글을 놓치는 실수를 저질렀다.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벨에게 자신들이 만든 검색 엔진을 약 100만 달러(약 11억 원)에 인수할 것을 제안했다. 벨이 관심을 보이지 않자 75만 달러(약 8억 원)까지 가격을 내렸지만 그래도 응하지 않았다. 8억 원의 이 검색 엔진은 현재 구글이라는 회사로, 그 가치가 3650억 달러(395조 원)에 육박한다고 한다.

팝음악의 거장, 비틀즈를 탈락시킨 음반업체

세계적 음반업체 데카는 1962년 두 개의 밴드를 상대로 오디션을 치렀다. 결국 ‘브라이언 풀과 더 트레멜로스’라는 밴드와 계약을 했다. 데카가 퇴짜를 놓은 다른 한 팀은 팝의 전설로 불리는 비틀즈였다. 존 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 4명의 영국 청년으로 구성된 비틀즈는 팝음악의 역사로 기록되고 있다. 꽤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여러 매체를 통해 그들의 히트곡을 들을 수 있다. 한때 비틀즈가 영국 런던공항을 출발하여 미국으로 가는 동안의 일거수일투족이 생중계될 정도로 그들의 인기는 엄청났다.

인재를 못 알아봐 20조원 쓴 회사

페이스북은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SNS(Social Network Service)다. 2000년대초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있었던 싸이월드와 비슷한 방식으로 웹상에서 친구를 만나고 서로 소통하는 네트워크 서비스다. 지난 2009년 페이스북은 입사 면접에서 프로그래머인 얀 쿰과 브라이언 액트를 채용하지 않았다. 이후 얀 쿰은 무료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을 개발했다. 페이스북은 사용자가 5억여 명에 달하는 왓츠앱을 2014년 무려 190억 달러(약 20조 원)를 주고 인수해야 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듯이 잘못된 선택으로 엄청난 손해를 본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제 와서 땅을 치며 후회한들 되돌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성경의 기록, 사상 최악의 실수를 범한 사람들

이집트 다섯 번째 재앙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作 이집트의 다섯 번째 재앙

성경에도 사상 최악의 실수를 범한 사람들의 사례가 등장한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애굽의 최후

애굽(Egypt, 오늘날 이집트)은 이스라엘 다음으로 성경에 많이 등장하는 나라다. 애굽 왕 바로(Pharaoh)는 430여 년 동안 이스라엘을 노예로 두며 극도로 잔혹한 노동을 시켰다(출애굽기 1:12~14).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통 중에 괴로워하며 하나님께 구원을 부르짖었다. 그들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해방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셨다(출애굽기 3:7~10).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모세(Moses)를 택하여 애굽 왕 바로에게 당신의 뜻을 나타내셨다. 그러나 마음이 강퍅한 바로는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이스라엘을 노예에서 해방시키지 않았다(출애굽기 7:8~14). 이때부터 애굽에 재앙이 내리기 시작했다. 애굽의 나일강과 연못, 호수 등 모든 물이 피로 변하는 재앙을 시작으로 개구리, 이, 파리, 가축 돌림병, 악성 종기, 우박, 메뚜기, 흑암에 이르는 등 아홉 가지 재앙이 애굽에 쏟아졌다.

애굽은 순식간에 사람이 살 수 없는 폐허가 되어 버렸다. 애굽인들은 전염병에 괴로워했고 가축들은 질병으로 죽어 나갔으며, 밭의 농작물들은 모조리 파괴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 애굽 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재산 등에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출애굽기 7:17~10:29).

의문의 죽음, 한날 한시에 모든 장자들이 몰살

이집트 열 번째 재앙
Charles Sprague Pearce 作 장자의 죽음에 대한 애도

공교롭게도 바로는 재앙이 일어날 때마다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겠다고 단언했지만, 재앙이 지나가면 약속을 뒤집었다. 그리고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이 애굽에 내렸다. 이는 유난히 가혹했다.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출애굽기 12:29~30)

성력 닛산(Nisan)월 14일 밤에 내린 열 번째 재앙은 장자(長子)를 멸하는 재앙이다. 이날 애굽 왕 바로의 맏아들을 비롯하여 감옥에 있는 포로의 맏아들과 짐승의 맏배까지 모두 죽임을 당했다. 애굽 전역에는 비명 소리와 울부짖음, 대성통곡하는 소리로 가득했다. 애굽에 초상을 당하지 않은 집이 단 한 곳도 없었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이스라엘 가정만큼은 끔찍한 재앙에서 건짐을 받았다. 하나님께서 미리 알려주신 구원의 방법, 유월절(영어:Passover, 히브리어:פֶּסַח, 헬라어:πασχα)을 지켰기 때문이다. 유월절은 그 뜻 자체가 ‘재앙이 넘고 건너간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내가 그 밤(유월절)에 ···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 내가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오늘날 학자들이 고대 애굽인의 수를 300만 명에서 500만 명으로 추산하는 것을 볼 때, 당시 얼마나 많은 애굽의 장자들이 한꺼번에 죽었는가를 짐작할 수 있다. 이 재앙은 애굽의 지혜롭다는 학자의 집도, 부자의 집도, 권세가 하늘을 찔렀던 왕궁에도 가리지 않고 내렸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킨 이들에게만 재앙이 넘어갔다.

3500여년 전 그날.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고대 애굽 나라는 한날 한시에 어마어마한 수의 장자들이 몰살되는, 엄청난 비극을 겪고 말았다.

유월절을 무시한 북이스라엘의 최후

남유다 히스기야
남유다 왕 히스기야는 이스라엘 전역에 유월절 기별을 알렸다.

하나님의 권능으로 출애굽하여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은 이후 사사들이 다스리던 사사시대를 지나 왕들이 다스리는 왕권시대를 열었다. 그리고 솔로몬 왕이 죽은 후 이스라엘은 남쪽 유다와 북쪽 이스라엘로 분열되었다.

열 지파로 이루어진 북이스라엘은 두 지파로 이루어진 남유다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세했다. 영토가 넓고 비옥했으며 군사력에 있어 남유다를 훨씬 능가했다. 그러나 앗수르(오늘날 아시리아)의 침략으로 패망한 나라는 남유다가 아닌 북이스라엘이었다. 북이스라엘의 멸망 원인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주목해보자.

25세의 젊은 나이에 남유다 왕이 된 히스기야(Hezekiah)는 이사야 선지자의 권면으로 두 번째 유월절, 즉 성력 2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기로 결정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국가의 안정을 얻고, 환난의 때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기 위해서다.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 유월절을 지키라 ··· 이월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반포하여 ··· 보발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역대하 30:1~10)

히스기야는 남유다뿐 아니라 북이스라엘 지방, 즉 에브라임과 므낫세(사마리아)에 편지를 보내어 유월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으로 오라고 초청했다. 그는 브엘세바(최남단 도시)에서 단(최북단 도시)에 이르는 거리까지 사신들을 보내어 유월절을 반포했다. 즉 이스라엘 전역에 유월절 기별을 알린 것이다.

공교롭게도 대부분의 북이스라엘 사람들은 유월절을 전한 사신들에게 코웃음을 보내며 비웃고 조롱했다(역대하 30:1~10). 약 250년 동안 지킨 적 없는 유월절을 알 수도 없을뿐더러, 유월절에 숨겨진 하나님의 축복은 더더욱 알 까닭이 없었던 것이다.

수백만 명 희생자, 수십만 명 포로 ··· 참혹한 패망

북이스라엘의 최후

그로부터 3년 후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의 침략을 받았다.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북이스라엘의 수도인 사마리아를 포위하여 3년 동안 극심한 공격을 퍼부었고, 그 포위를 견디지 못한 북이스라엘은 기원전 721년에 함락되고 말았다(열왕기하 17:1~6).

고고학 발굴 자료에서 당시의 재앙을 확증해주는 증거가 충분히 나왔다. 사마리아 내의 왕실 구역은 완전히 파괴되었다. 므깃도(주둔지)는 완전히 무너졌고 아시리아(앗수르)식 새 건물이 무너진 건물 더미 위에 세워졌다. 하솔(이스라엘 북부 국경지대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고대도시)의 성벽도 무너졌다. 세겜(사마리아 산지의 고대도시)은 완전히 초토화 되었다.

역사가 폴 존슨(Paul Johnson)은 앗수르에 의해 멸망 당한 북이스라엘의 역사적 사실과 증거들을 『유대인의 역사』에 기록했다. 고고학 발굴 자료에서 찾은 이스라엘의 모습은 참혹했다. 수백만 명이 처참히 희생됐고, 수십만 명이 앗수르의 포로로 끌려갔다. 수많은 백성들은 열방에 흩어져 유랑민이 되었다. 북이스라엘의 수도였던 사마리아는 바벨론과 구다(Cuthah), 아와(Avva), 하맛(Hamath), 스발와임(Sepharvaim) 등 다른 이방민족들이 차지하게 되었다. 한 나라가 참혹하게 종국을 맺고 만 것이다.

이스라엘이 이렇게 된 것은 자기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내시어 이집트 왕 파라오의 손아귀에서 건져주신 저희 하느님 야훼께 죄를 지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다른 신들을 섬기며 ··· 멋대로 만들어 낸 규례를 따라 살았다 (공동번역 열왕기하 17:7~8)

이스라엘 사람들이 저희 하느님 야훼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 모세에게 세워주신 계약(언약)과 모세가 지시한 모든 것을 어겨, 듣지 아니하고 그대로 따르지도 아니하였기 때문이었다 (공동번역 열왕기하 18:12)

성경은 북이스라엘의 멸망 원인에 대해, 초대 왕 여로보암 때부터 마지막 왕 호세아에 이르기까지 우상을 숭배하며, 애굽에서 구출해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고 그 언약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기록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속(救贖)해 주신 언약은 다름 아닌 유월절이다.

2700여년 전 그날. 유월절을 무시하고 비웃었던 북이스라엘은 나라와 민족 전체가 멸망하는, 최악의 비극을 겪고 말았다.

사상 최악의 실수를 범하지 않으려면

사상 최악의 실수를 범하지 않으려면

성경의 기록은 우리를 위한 교훈이다(로마서 15:4). 성경은 애굽의 재앙과 북이스라엘의 멸망이 유월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설명한다. 하나님을 믿지 않던 나라도, 하나님을 믿었던 나라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을 때에 그 결과는 멸망이었다. 이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인류에게 유월절의 중요성을 알리신 기록인 것이다.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베드로후서 3:7)

세상에 임할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해답, 하나님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만약 북이스라엘이 유월절을 지켰다면 그들의 운명과 역사의 판도는 달라졌을 것이다. 애굽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여 유월절을 지켰다면 한날 한시에 장자가 몰살되는 재앙을 겪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결정이 미래에 어떤 결과를 낳을지 전혀 예상치 못했고, 당시에는 별것 아닌 일로 여겼다.

재앙이 임하는 날에 발할 유월절의 그 위력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일 것이다. 미래를 내다보자.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두말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참고자료>
‘당사자가 땅을 치고 후회할 ‘세계 최악의 실수’ 10선’, 연합뉴스, 2015. 4. 21.

관련 글
댓글
  1. 초록향기

    하나님 앞에서 내 생각은 버리고 순종으로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결과는 너무
    참혹합니다. 후회없는 신앙은 순종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켜 인생 최고의 선택을 해야
    겠습니다.

  2. 칼라잉크

    비록 유월절은 떡,포도주를 먹지만 그 속에는 우리의 영혼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계명 입니다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기는 실수 하지 않겠습니다!!!

  3. 바야흐로

    사상 최악의 실수가 유월절로 결정 되다
    우리 모두 겸손하게 하나님 말씀 듣고 유월절 지킵시다

  4. 물방울

    마지막에가서 후회할 엄청난 실수를 하지 얺기위해 유월절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5. 록스

    정말 순간의 선택이 중요하네요~ 순간의 선택을 한 사람들은 그게 최선의 선택인줄 알았을텐데…..ㅉㅉㅉ

  6. 트루먼쇼

    육신적인 잘못된 선택은 이 생의 행과 불행을 나눌뿐이지만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의
    불순종은 오는 내세에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을 맞게됩니다.

  7. 강남콩

    이 땅에서 잘못된 선택으로 멸망 당할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유월절 진리 꼭 지켜야겠네요. 아멘입니다.

  8. 희생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생명과 영생을 위해 본보이신 유월절을 감사히 지켜야겠습니다

  9. 원정규

    정규

    1. 정규

      하나님의 말씀의 귀를 기우려야한다고 생각햇습니다!

  10. 기린

    유월절을 꼭 지켜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1. La

    하나님을 입술로만 따르는 거짓 순종이아니라 가슴 깊은곳부터 따르는 참 순종을 통해 영생받고 천국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12. 배선

    마지막에 가서 후회하지 않게 유월절을 열심히 지키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13. ryujinjang

    순종하겠습다

  14. 최민형

    미래에 마지막 재앙을 내다보아 구원 받을수 있는 유월절을 지켜야 겠다.

  15. 생각쟁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신 구원의 소식을 지나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는 않아야겠지요~
    다가오는 제2유월절!! 놓치는 실수가 없기를~!

  16. ryujinjang

    최악의실수를저지르지않겠습니다

  17. 천차만별

    일요일,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최악의 실수에서
    건져주신 하늘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새언약
    진리안에 거할 수 있는 축복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8. 메모장

    만회할 수 있는 실수는 교훈이라도 얻지만 영혼구원을
    놓치는 실수는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낳습니다.

  19. imhaeun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20. 박민혁

    마지막재앙에서 구원 받을 수 있는 유월절을 꼭 지켜야
    하겠고 이유월절을 널리 전하겠습니다

  21. 수민

    우리눈 저들과 같은 실수를 저지르면 안되겟다.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