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사람들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는 전 세계 70억 인류가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새 언약이란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가리킨다. 유월절 안에는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담겨있다(마태복음 26:19~28).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라(마태복음 28:18~20).”는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아프리카(Africa), 유럽(Europe), 아시아(Asia), 오세아니아(Oceania), 북아메리카(North America), 남아메리카(South America) 등 전 대륙에서 새 언약 복음의 빛을 밝히며 전하는 자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월간중앙은 2017년 12월호 커버스토리에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하나님의 교회는 왜 폭발적인 공감을 얻으며 성장하고 있는가.’를 조명했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인의 수가 감소하고 있는 반면 하나님의 교회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하나님의 교회 김주철 총회장 목사는 “믿음의 개혁과 진리의 개혁을 실천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복을 타고난 무수옹

성경은 수많은 그리스도인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야말로 천복(天福)을 타고난 주인공이라 일컫고 있다.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나라의 옛 이야기 중에는 복을 타고나서 걱정을 모르는 노인이 있었다. ‘무수옹(無愁翁)설화’ 속 주인공이 바로 그다. 무수옹은 열세 자녀를 두었다. 자식들 모두가 아버지에 대한 효심이 지극하여 서로 모시려 하자, 무수옹은 한 달씩 돌아가면서 아들의 집에서 살고 윤달에는 딸의 집에서 지냈다. 어느 집에 가든지 행복한 웃음이 넘쳐났으니 과연 걱정이 없는 노인이었다.

이 소문을 전해들은 임금은 노인을 시험해보기로 하였다. 그리고는 노인을 불러 진귀한 구슬을 주면서 “언제든지 가져오라 하면 가져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임금에게서 귀한 구슬을 받은 노인은 기쁜 마음으로 강을 건너는데 뱃사공이 구슬을 구경하다가 그만 강물에 빠뜨리고 말았다. 실은 임금이 일부러 그러도록 시킨 것인데, 노인의 복을 시험하기 위해서였다.

아주 난처한 상황에 빠진 노인은 이 같은 사실을 자식에게 털어놓았다. 자식들은 아버지를 위로하며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그때 며느리가 저녁을 지으려고 생선 몇 마리를 사와 배를 갈랐는데 한 생선의 뱃속에서 구슬이 나왔다. 다름 아닌 노인이 임금에게서 받은 구슬이었다.

노인은 구슬을 들고 궁궐로 들어가 그간 구슬에 얽힌 이야기를 임금에게 전했다. 노인의 이야기를 들은 임금은 무릎을 치며 감탄했다.

“하늘이 내린 복은 어쩔 수 없다.”

과연 엄청난 복을 타고난 노인이다. 며느리가 사온 물고기에서 구슬이 나올 줄 누가 알았을까. 세상에는 복을 타고난 자들이 있다고 하는데, 무수옹이 딱 그런 사람이다.

천복을 타고난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

무수옹만큼이나 하늘의 복을 타고난 자들이 있다.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신명기 28:6~8)

성경은 하나님께 복을 받아 무슨 일이든지 다 잘되는 사람이 있다고 기록했다. 그들은 가정에서도 복을 받고, 직장에서도 복을 받고,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는 자들이다. 하는 일마다 하나님께 축복을 받으니 그들의 삶은 행복으로 넘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천복은 저절로 받을 수 있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은 따로 있다.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신명기 10:13)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신명기 28:1~6)

복의 비결은 바로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것에 있다. 하나님의 규례는 우리로 하여금 축복과 행복을 얻게 하는 천국 열쇠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규례는 무엇일까.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와 안식일 등이다.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도 이 같은 절기들을 친히 지키시며 본보여주셨다(누가복음 4:16, 마태복음 26:17~28, 요한복음 7:2~39).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찾을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면 복을 받는 규례들을 지키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야말로 설화 속 무수옹보다 ‘더 큰 축복을 타고난 주인공’이라 말하고 있는 것이다.

댓글
  1. 강남콩

    제일 큰 축복인 3차의 7개절기를 지킬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수옹보다 더 큰축복인 하나님의 규례를 지킬려면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2. 칼라잉크

    항상 돌아오고 매번 지키는 규례라 소중함을 몰랐는데
    다시금 깨달았어요^^
    무수옹보다 더 큰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는 걸요

  3. 행복하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보세요. 왜 지켜야되는지
    절실히 느끼게 된답니다.

  4. 봄빛하늘

    하나님의규례를지킴으로서 무수옹보다더큰축복허락하여주신하나님께감사드립니다

  5. 비타1004

    이 세상에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서 부족한 저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하나님의 교회로 불러주신 은혜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 엄청난 복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6. 유나이티드

    이야!! 정말 멋있어요 천복을 타고난 사람들이라니…

  7. 시온의 검

    감히 우러러 고개를 들 수 없는 이 죄인에게 하늘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니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를 드립니다.

  8. 레모나

    복을타고난 사람이라니……진짜멋있네요!

  9. 룰루랄라

    <•<•<•<••>•>•>•>

  10. 해뜨는 강릉

    하나님의 교회의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가 참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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