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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가 재림하는 ‘동방’은 어떤 나라일까?

재림 그리스도는 어디에 오실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재림을 약속하셨다. 그렇다면 재림하시는 장소는 어디일까? 성경은 밧모섬을 중심으로 해 돋는 동방, 즉 동쪽에 있는 나라라고 기록했다. 동쪽에는 중국, 일본, 인도, 한국 등 많은 나라들이 있다. 이 나라들 중 과연 그리스도의 재림 장소는 어디일까. 힌트는 ‘하나님의 인’이 시작되는 곳이다.

1.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장소
2. 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
3.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한국’에서 일어나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장소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장소는 어디일까? 이에 대한 힌트는 마지막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장소를 확인하면 알 수 있다. 성경은 마지막 복음의 역사가 ‘동방’에서 시작된다고 기록했다.

이 일 후에 ···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7:1~3)

사도 요한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서 사방의 바람을 붙잡은 것을 계시로 보았다. 그 바람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인을 다 치기까지 놓지 말라고 하였다. 바람이 ‘전쟁’을 가리킨다는 것은 성경 해석자들의 공통된 설명으로, 땅 네 모퉁이에서 부는 바람은 전세계 대전쟁 곧 최후의 재앙을 의미한다. 이 재앙이 내리기 직전에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는 ‘이 일’이라는 사건 후에 시작된다. 그렇다면 ‘이 일’은 어떤 사건을 가리킬까. ‘무화과나무가 큰바람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듯이 땅에 떨어진다’는 기록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요한계시록 6:13). 여기서 바람은 전쟁을,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백성을 가리킨다(예레미야 4:11, 19, 24:5). 즉, 이스라엘 백성들이 큰 전쟁으로 인해 큰 희생을 당한 사건을 가리키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이는 유럽의 15개국에서 어린이 150만을 포함한 6백만 명의 유대인들이 대학살을 당했던 2차 세계대전쟁이다.

주목할 점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이후에 ‘하나님의 인’이 등장한다는 예언이다. 하나님의 인이 등장하는 이유는 최후의 재앙에서 구원을 받기 위함이다. 택한 백성이라도 하나님의 인을 받지 못하면 재앙으로 죽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인이 등장하는 장소는 다름 아닌 ‘해 돋는 동방’이다. 동방에서 하나님의 인이 등장하여 최후의 재앙에서 구원받을 백성들이 나타난다는 것은, 그곳에 구원자가 오셨음을 의미한다(요한계시록 7:4~10).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예언된 동방은 어떤 나라일까.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기록한 책이다(요한계시록 1:9). 따라서 밧모섬을 기준으로 해 돋는 동방이 어디인지 살펴야 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시작된 나라를 찾아야 한다.

무화과나무의 비유와 예수 재림의 시기

 

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을까. 하나님의 인은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표다. 성경 66권을 잘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도록 제정하신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

그날 밤, 나(여호와)는 이집트 온 나라로 다니며 짐승이든 사람이든 이집트 땅의 모든 처음 태어난 것을 죽일 것이다. 그리고 이집트의 모든 신들에게도 벌을 내릴 것이다. 나는 여호와이다. 그러나 너희가 사는 집에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발라져 있으면 그것이 표시가 될 것이니 ··· 너희에게는 어떤 재앙도 미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 이날(유월절)을 기억하며 ··· 지켜야 한다. (쉬운성경 출애굽기 12:12~14)

3500년 전, 하나님께서는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진리를 선포하셨다. 바로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힘입는 것이다. 당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집은 구원을 받은 반면, 양의 피를 바르지 않았던 집은 모든 장자가 죽임을 당하는 재앙을 맞고 말았다(출애굽기 12:29~30). ‘유월절 어린양의 피’는 재앙을 면하는 확실한 표인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하나님의 희생의 피’라고 기록했다(출애굽기 34:25). 유월절 어린양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모형이었기 때문이다.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한복음 1:29)

너희가 ··· 구속된 것은 ···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 피로 한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1:18~19)

출애굽 때에 유월절 어린양의 피는 재앙에서 살려주는 구원의 인이 되었다. 이는 장래 일의 거울로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음을 알려주신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예수님의 피를 힘입을 수 있을까? 그 방법을 예수님께서 친히 알려주셨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면서 말씀하셨습니다. “가서 우리가 먹을 수 있도록 유월절을 준비하여라.” ··· 때가 되어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 “내가 (십자가) 고난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기를 간절히 바랐다.” ··· 예수께서 빵(떡)을 들고 ··· “이것은 ··· 내 몸이다” ··· 잔(포도주)을 가지시고 ··· “이 잔은 ···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다” (쉬운성경 누가복음 22:8~20)

예수님께서 친히 ‘새 언약 유월절’을 선포하시는 장면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날 실제 양을 잡지 않으셨다. 1,500년 동안 유월절에 어린양의 살을 불태워 먹고 피를 몸에 뿌려 지키는 대신, 예수님 당신의 살을 표상하는 떡을 먹게 하시고, 피를 표상하는 포도주를 마시게 하셨다. 예수님 당신이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임을 밝히신 것이다. 유월절의 희생제물로서 십자가에 찢길 당신의 살과 피를 ‘떡과 포도주’에 인치신 것이다. 즉 예수님께서 친히 당신의 몸으로 인이 되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다(요한복음 6:27).

우리의 구원은 금이나 은이나 물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직 구원의 인이 되신 예수님의 살과 피 곧 유월절 예식에 ‘참여’하는 믿음으로 이루어진다. 마치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예식에 ‘참여’하는 믿음으로 무서운 재앙에서 구원을 받았던 것처럼 말이다.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 언약’에 대해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한국’에서 일어나다

유월절은 한자로 ‘넘을 유(逾), 건널 월(越), 절기 절(節)’로 그 명칭에서도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출애굽기 12:13~14). 즉 유월절은 재앙을 넘겨주는 하나님의 인인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인인 유월절의 진리는 지금으로부터 1,600여년 전에 자취를 감췄다. 325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체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을 폐지했기 때문이다.

이후 독일의 마르틴 루터, 필리프 멜란히톤, 스위스의 츠빙글리, 기욤 파렐, 프랑스의 장 칼뱅, 영국 스코틀랜드의 존 녹스 등 세계를 뒤흔든 종교개혁가와 신학자들이 많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는 그들의 나라에서 일어나지 않았다. 즉 독일에서도, 스위스에서도, 프랑스에서도, 영국에서도 하나님의 인인 유월절의 진리가 등장하지 않았다. 놀랍게도 하나님의 인이 등장한 장소는, 작은 나라 동방 땅끝 대한민국이었다.

1964년 동방의 대한민국에서 안상홍님에 의해 시작돼 반세기 만에 전 세계로 확대됐다. ··· 하나님의 교회는 ··· 예수가 직접 본보이며 가르친 새 언약을 소중히 지킨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희생하기 전날 인류 구원을 위해 세운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며 ···

(신동아, 2019. 6. 7.)

1964년 한국에서 시작한 교회다. ··· 해외 신도들은 발상지인 한국을 찾아 성지순례를 오기도 한다. 기독교의 종주국이라 자처하는 미국이나 유럽의 젊은이들이 동양의 작은 나라 한국에서 출범한 하나님의 교회에 매료되는 까닭은 무엇일까. ··· 이 교회(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逾越節)을 연중 가장 중요한 절기로 꼽는다.

(월간조선, 2011. 3. 25.)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의 성장이 놀랍다. 대한민국에서 시작한 작은 교회가 50여 년 만에 전 세계 7천여 지역교회를 가진 교회로 도약했다.

(경기일보, 2018. 6. 21.)

2000년 전 예수는 십자가에서 희생하기 전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인류 구원을 위한 새 언약을 세웠다. ··· 그러나 1600여 년이 지난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초대교회 전통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인천일보, 2021. 3. 11.)

사도 요한은 동방에서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시작될 것을 계시로 보았다. 하나님의 인은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도록 선포하신 진리, 곧 유월절이다. 1,600여년 동안 자취를 감췄던 유월절 새 언약은 중국이나 인도, 일본이 아닌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었다. 대한민국은 요한이 계시로 보았던,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실 예언의 땅이었던 것이다.

언론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로 ‘하나님의 교회’를 주목하고 있다. 다른 수많은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폐지된 율법이라고 입을 모은다. 그런데 유독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유월절의 진리를 중요하게 지키고 있다. 그렇다면 긴 세월 동안 폐지되었던 진리가 하나님의 교회에서 등장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인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이 교회를 세우셨기 때문이다. 성경은 이 분을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 곧 재림 그리스도라고 기록하고 있다.

<참고자료>
1.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설립 55주년 300만 성도 시대 열다’, 신동아, 2019. 6. 7.
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월간조선, 2011. 3. 25.
3. ‘하나님의 교회 연이은 헌당식…지역 활성화 기여’, 경기일보, 2018. 6. 21.
4. ‘새 언약 유월절, 인류에게 봄 햇살 같은 희망의 약속’, 인천일보, 2021.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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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thoughts on “그리스도가 재림하는 ‘동방’은 어떤 나라일까?”

  1. 성경 예언따라 해돋는 곳 동방에 오셔서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 새 언약 유월절 가지고 오신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 하나님께 무한 감사와 영원한 영광돌립니다.

  2. 성경의 예언따라 대한민국에 임하여 주심과, 예언의 땅에 태어나게 하여 주심에도 진심으로 감사를드립니다.?

  3. 다 맞는것 같다
    동방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이거야 말로 그 어떤 문제보다 먼제 풀어야할 문제 아닌가?
    성경대로라면 재림예수님 알아보지 못한이들은 어떻게 되나?
    무서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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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성경의 예언은 정말 놀랍네요! 2차 세계대전 이후 동방에서 하나님의 인이 등장할 거라는 성경 속의 내용이 실제 이루어지니 말이에요! 하나님의 인이 시작된 하나님의 교회에 끝까지 머물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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