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만찬을 왜 기념해야 하는가?

최후의 만찬

1. 최후의 만찬
2. 최후의 만찬의 ‘성경적 명칭’
3. ‘떡과 포도주’의 의미

 

최후의 만찬

최후의 만찬(最後─晩餐, The Last Supper).
만약 예수님께서 최후의 만찬의 진리를 전해주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구원받을 수 있었을까?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행하신 일들은, 음악가들을 통해서 노래로 불려지기도 하고, 세상의 화가들을 통해서 그림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그중 세계의 명작 ‘최후의 만찬’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날 저녁에 행했던 마지막 만찬을 중요한 사건으로 인식하여, 이를 그림으로 묘사했다. 1495년에서 1497년에 걸쳐 그림이 완성됐다. 그런데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 그림의 ‘실제 이름’을 성경에서 발견하지 못한 채, 그림의 제목을 최후의 만찬이라고 붙였다.

2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자. 최후의 만찬 자리에는 예수님과 12명의 제자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가 배반할 것과, 제자들이 도망할 것과,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할 것을 이미 아셨다(마태복음 26:21~25, 31~35). 무엇보다 당신 자신이 끔찍한 고통과 처절한 괴로움 속에서 죽어야 하는지도 아셨다(마태복음 26:2, 37~39). 참혹한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도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만찬을 준비하시고 이를 행하셨다. 최후의 식사 자리에는 ‘떡’과 ‘포도주’가 놓여있었다.

그렇다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묘사한 ‘최후의 만찬’의 성경적 명칭은 무엇일까. 그리고 최후의 만찬으로 준비하신 떡과 포도주에는 어떠한 의미가 담겨있을까?

 

최후의 만찬의 ‘성경적 명칭’

무교절의 첫 번째 날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말했습니다. “유월절 음식을 어디에다 준비할까요?”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성안에 들어가 한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선생님께서 때가 가까웠으니, 당신 집에서 제자들과 유월절을 보내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쉬운성경 마태복음 26:17~18)

길이요 진리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본이 있다(요한복음 14:6).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며 이를 지키겠다고 하신 것이다. 이날 잡수신 음식은 무엇이었을까.

(예수께서) 떡을 ···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9~20)

식사 자리에는 떡과 포도주가 놓여있었다. 이날의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기 전날 저녁에 베푸신 마지막 만찬이었다(마태복음 26:17~28, 마가복음 14:16~24).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나누어 주시며 이 날을 ‘새 언약’이라고 선포하셨다.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성경을 모티브로 하여 떡과 포도주를 그린 ‘최후의 만찬’ 장면이다. 최후의 만찬의 성경적 명칭은 새 언약 유월절이었던 것이다.

새 언약은 왜 특별한가?

 

‘떡과 포도주’의 의미

이날에 놓인 떡과 포도주는 평소에 먹는 음식과는 매우 다른 의미가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들고 “이것은 너희를 위해 주는 내 몸이라”고 말씀하신 다음, 유월절의 포도주를 들고 “이것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마가복음 14:22~24).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먹이셨을까. 일전에 예수님께서는 가버나움 회당에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하셨다. “내가 진리를 말한다. 너희가 내 살을 먹고 피를 마셔야만 영생을 얻게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셨다(요한복음 6:53~55).

그리고 성력 1월 14일 저녁이 되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셨다. 바로 ‘최후의 만찬’의 그림에서 볼 수 있는 새 언약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다. 예수님께서는 딩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사람에게 죄 사함을 약속하셨다(마태복음 26:26~28).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누구라도 자기 의로 죄 사함을 받을 수 없다. 아무리 선하고 지혜로운 종교인들이라도 예수님께서 언약하신 피로 죄 사함을 받지 않으면 구원을 얻을 수 없다.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 7:14)

어린 양의 피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가리킨다(요한복음 1:29). 성경은 예수님과 약속한 피로 정결함을 받아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기록한다(요한계시록 22:14, 에베소서 1:7). 예수님과 약속(언약)한 피는 다름 아닌 유월절 새 언약의 피다(누가복음 22:7~20).

우리의 눈은 봄으로, 우리의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다(마태복음 13:16). 구원의 중대한 역사인 유월절의 그림을 보면서도 대다수 사람들은 ‘최후의 만찬’이라고만 말한다. 반면 이 그림의 정확한 명칭 곧 ‘새 언약 유월절’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유수 언론은 그들을 가리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성도들’이라고 설명한다(월간조선 2020. 4. 1, 동아일보 2019. 3. 22. 참조).

레오나르도 다반치의 ‘최후의 만찬’은 단순히 예수님께서 운명하시기 전에 드셨던 마지막 식사가 아니었다. 이 작품 속에는 오직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며 당신의 살과 피를 내어주신 아버지의 사랑과 희생이 담겨있었다.

<참고자료>
‘최후의 만찬’, 두산백과.

<최후의 만찬과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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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thoughts on “최후의 만찬을 왜 기념해야 하는가?”

  1. 다빈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최후의 만찬 장면을 수없이 읽었을거예요. 그러나 영생의 비밀을 알지 못했어요. 오늘날 제가 유월절 영생의 비밀을 알고 지킬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2. 영원한 생명의 가치를 과연 무엇으로 설명하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새 언약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진정으로 마음과 뜻과 힘과 목숨과 성품을 다하여 무한한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리옵나이다.

  3. 우리가 가장 바라고 원하는 영생은 성경 속에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가 담긴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생과 영원한 천국을 허락해주신 하늘아버지 어머니께 무한 감사와 영원한 영광을 돌립니다.

  4. 기도하는새싹

    하나님께서만이 허락해 주실수 있는 귀한 비밀은!~새언약 유월절 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시대 오직 하나님께서 만이 가지고 오실수 있는 영생의 진리 유월절!
    오랫동안 지키지 못한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 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성령시대의 참 하나님이십니다.

  5. 영생하기 위한 방법은 성경에 있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직접 허락해주신 새 언약 유월절 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이야말로 구원받아 천국 갈 수 있는 유일한 길 입니다. 이렇게 귀한 진리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많은 사람들이 최후의 만찬이라는 그림을 보고 많이 놀라워하고 신기해하는데 그 그림에 담겨져있는 비밀과 뜻을 알게되면다면 더 놀라워할 것 같습니다. 저에게 그 비밀을 알려주시고 영생 얻을 수 있는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하늘아버지 어머니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7. 하나님께서 우리가 지키길 간절히 바라고 계시는 유월절을 끝까지지키는 자녀가 되고싶습니다.

  8. 자발적가난

    최후의 만찬이 유월절인거 모르면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네요
    꺼내먹지를 못하니

  9. 새언약 유월절 우리들에게 허락해주시며 구원얻는 길이라 알려주신 하나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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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만약 레오나르도다빈치가 실제 이름을 성경에서 찾았다면, 최후의만찬이라고 하지않고 새언약 유월절이라고 이름을 붙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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