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시대

혼돈의 시대 – 잘못된 건강 정보

혼돈의 시대란 무언가 마구 뒤섞여 있어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상태를 뜻한다. 정보의 홍수, 빅 데이터, 가짜 뉴스 등이 혼돈을 유발시킨다.

요즘 육체적 건강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싶은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웰빙(well-being)’이 트랜드가 되었다. 그러나 수많은 정보들이 건강에 도움이 되기보다 혼돈만 부추기는 경우가 적지 않다.

“사과에는 숙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있다.”, “밤늦게 사과를 먹게 되면 과다한 섬유질로 인해 잠을 설칠 수 있다.”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치매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햇빛을 쬐야 한다.”,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암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

“오른쪽으로 누워 자면 위액이 식도를 타고 역류하므로 왼쪽으로 누워서 자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 “왼쪽으로 누워 자면 악몽을 꾸게 될 위험성이 높다.”

이처럼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 중에는 건강을 헤치는 잘못된 정보들도 섞여있다. 만약 잘못된 정보를 신뢰하면 오히려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혼돈의 시대 – 잘못된 성경 교리

육체의 건강을 위한 정보뿐 아니라 영혼을 위한 건강 정보도 무분별하게 제공되고 있다.

“주일(일요일)을 지켜야 한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다.”

잘못된 정보가 마치 영혼의 건강을 위한 필수조건인 것처럼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성경에서 그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 단지 사람들이 만든 규례일 뿐이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가르치는 하나님의 규례는 무엇일까?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9)

이처럼 성경에서는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라고 가르치고 있다. 성경은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너무나 위험하다고 경고하고 있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태복음 15:9)

성경으로 진실을 판단하여 구원에 이르길 바란다.

댓글
  1. ^^향기톡톡^^

    여러모로 혼돈의 시대임이 느껴져요~
    영혼의 구원에 대한 부분에도 잘못알고 있는 부분이 많네요
    성경으로 안식일,유윌절? 확인해보고 지켜야겠어요!!

  2. 호호

    잘못된 정보가 넘쳐나니 정신을 차리기 힘들다.
    하나님말씀. 성경을 제대로 배워야 할 때다.
    진리가 있는곳에서!

  3. 시온의 검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잘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을 한탄하시며 그들을 책망하셨습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권장하는 있는 이 세대의 교회들을 보고 예수님은 어떤 말씀을 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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