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의 위

개미의 위

개미는 위[胃]가 두 개라고 합니다.
하나는 자신을 위해, 다른 하나는 무리들과 나누어 먹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요.
두 번째 위는 일명 ‘사회 위’라고 불리는데, 소화기관이라기보다 보관창고에 가깝습니다.
이곳에 임시로 먹이를 저장해 두었다가 배고픈 동료 개미를 만나면 그것을 끌어올려 함께 나누어 먹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보면 개미는 몸의 구조부터가 동료를 배려하도록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의 자녀들의 마음 구조도 그렇게 만들어져 있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일서 4:7~8)

31 thoughts on “개미의 위”

  1.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 닯은 모습으로 항상 사랑을 실천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 개미는 참 많은 교훈을 주네요. 좋은 것을 양보 못했던 저를 반성하면서 또한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고 계시는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 개미가 위가 두 개라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합심해서 살아가는 개미한테 배워야겠어요

  4. 사람보다 낫습니다 그래서 잠언서에 개미에게 배우라 하셨나 봅니다
    그리스도인도 사회위를 하나씩 더 가지고 다니면 언제든지 선한 사마리아 인이 될수 있겠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5. 개미의 위는 두 개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나누어주시기 위해 저장하고 계시는 말씀의 양식은 과연 얼마나 큰 규모일까요…가늠을 할 수 없겠죠?

  6. 만물은 다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 되었기에
    비록 미물이라 할지라도, 개미에게서
    화합과 협력을 배울 수 있도록 축복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7. 잠언서에선 우리를 짐승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개미보다 못한다면 정말 짐승에서 멈추는 어리석은 죄인일 것입니다. 형제를 내 몸과 같이 사랑했을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실테지요

  8. 사랑이신 하나님의 자녀로서 내 주위에 있는 형제를 자매를 사랑할 수 있는 자녀가 되어야합니다.

  9. 강남아롱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늘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것처럼 내 주위의 형제자매에게 사랑을 베풀어야 하겠습니다

  10.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사랑을 먼저 베풀어주신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겠네요!

  11. 한낱 미물인 개미도 동료를 위해 희생하는데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식구들 위해 더욱더 희생할수 잇어야겟습니다.

  12.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심같이 우리들도 하나님과 형제자매를 사랑해야 합니다.

  13. 미물일 뿐이지만 우리가 배워야 하는 점이 참 많습니다. 남을 위해 보관하고 같이 먹는 모습. 이것은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이 더 큰 것임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주는 사랑을 실천하여 개미와 같이 식구를 배려하고 나눌줄 아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14. 하나님께서 왜 개미에게 배우라고 하셨는지 알겠습니다. 갈수록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세대에 이타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개미를 통해 배우게 하셨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자고하지 말고 미물에게 배운 바
    실천하여 이웃사랑, 형제자매 사랑하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15.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것같이 우리도 하나님을 힝상 마음에 두고 사랑하며 내 형제 자매 또한 사랑해야하겠습니다.

  16. 개미처럼 저도 옆에있는 형제 자매들을 위해 희생하고 사랑을 나눠주는 자녀가 되고싶습니다.

  17. 어머니사랑

    하늘 어머니께서 우리를 위하시는 것처럼 우리 또한 서로를 위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18. 미물인 개미들도 서로를 위하여 배려를 하는데, 사람인 우리도 개미처럼 서로를 위하고 배려해야하지 않을까요?

  19. 작은 미물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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