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마지막 기별과 일곱 우레

일곱 우레(우뢰)

만약, 당신이 그토록 기다렸던 그리스도가 눈앞에 나타나신다면, 당신은 그분을 알아볼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는 열쇠는 단 하나다. 그리스도에 대해 낱낱이 증거한 성경이다(요한복음 5:39).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비밀들이 기록되어 있다. 그중 ‘일곱 우뢰(우레)’는 그리스도를 알아보게 하는 강력한 힌트다.

* 예전에는 ‘우뢰’로 쓰였고, 현재는 ‘우레’로 쓰임(국립국어원)

1. 일곱 우뢰(우레)에 대해
2. 언제 개봉될까?
3. 일곱 우뢰는 무엇일까?
4. 인봉된 일곱 우뢰의 개봉

 

일곱 우뢰(우레)에 대해

때는 96년경.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일곱 우뢰(우레)’가 각각 제 소리로 말하는 것을 알아들었다. 요한은 자신이 들은 내용을 기록하려고 했으나 곧 중지했다. 하늘에서 “일곱 우뢰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는 음성이 들렸기 때문이다.

일곱 천둥(우뢰)이 말할 때 내가 그것을 기록하려고 했으나 하늘에서 ‘일곱 천둥이 말한 것은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아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현대인의성경 요한계시록 10:4)

과연 요한이 듣고 기록하려고 했던 일곱 우뢰는 어떤 내용이었을까. 이 시대 신학자들과 목사들은 이 일곱 우뢰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

우뢰와 같은 음성을 발할 때에 요한이 받아서 적으려고 하니까, 그것은 기록하지 말고 인봉해놓으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예수님께서 외치신 이 일곱 우뢰의 비밀을 알 수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강해』, 조용기, 서울말씀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숨기신 일은 우리가 반드시 다 알아야 하겠다고 하는 것은 잘못이다.

(『요한계시록 강해』, 김승곤, 국제성서출판사.)

일곱 우뢰가 말한 그 소리를 적지 말라고 하신 것과 같이 금지된 계시도 있다.

(『요한계시록』, 존 F. 왈부드.)

그 일곱 우뢰는 무엇이며 그 우뢰가 무슨 소리를 하였을까? ··· 그것을 알아보려는 것은 헛된 일이니 ···

(『요한계시록 연구』, 예언의 소리 성경 통신학교, 안식교.)

자칭 성경을 잘 안다는 신학자들은 일곱 우뢰가 무엇인지 거론하지 않고 있다. 그들 자신조차 일곱 우뢰가 무엇을 뜻하고 무엇을 가리키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주목할 점은 인봉하라고 말씀하신 일곱 우뢰의 비밀이 결국에 개봉될 것이라는 성경의 기록이다.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려고 할 때 하나님의 비밀이 그분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 전해진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현대인의성경 요한계시록 10:7)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일어나는 현상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지는 일이다. 여기서 ‘하나님의 비밀’이란 앞서 언급한 ‘인봉된 일곱 우뢰’를 가리킨다. 즉 인봉되었던 일곱 우뢰는 언젠가 개봉될 것이라는 말이다.

여기서 ‘이루어진다’와 ‘개봉된다’는 말이 서로 다른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루어진다’는 ‘개봉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비밀을 알리지 않고서는 어떤 일도 행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아모스 3:7). 즉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비밀이 먼저 개봉되어야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인봉된 일곱 우뢰의 비밀은 계속 인봉된 상태로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개봉된다.

 

언제 개봉될까?

무슨 일이든지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있다(이사야 60:22). 일곱 우뢰도 정하신 때에 맞춰 개봉될 것이다.

때가 가까왔으니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아라. (현대인의성경 요한계시록 22:10)

왜 인봉하지 말라고 하셨는가. 때가 가깝기 때문이다. 과거에 인봉된 비밀이라 할지라도 정한 때가 되면 개봉된다는 말씀이다. 즉 일곱 우뢰는 반드시 개봉된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언제 개봉되는 것일까? 앞서 성경은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려고 할 때’라고 언급했다(요한계시록 10:7). NIV 성경은 ‘when the seventh angel is about to sound his trumpet’ 즉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막 불려고 할 때’라고 번역했다.

그러면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부는 날은 언제일까. 다름 아닌 최후 심판의 날이다(요한계시록 11:15~18). 즉 최후의 심판과 재앙이 임박한 시점에 일곱 우뢰의 비밀이 개봉된다는 뜻이다.

 

일곱 우뢰는 무엇일까?

성경에는 ‘우뢰’라는 단어가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다. 결론적으로 우뢰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 사람은 이를 우뢰 소리로 들었다.

그때 하늘에서 이런 소리가 들려왔다.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다시 영광스럽게 할 것이다.’ 그러자 곁에 서서 그 소리를 들은 사람들은 그것이 천둥(우뢰) 소리라고도 하였다. (현대인의성경 요한복음 12:28~29)

요한복음을 기록한 사람은 사도 요한이다. 다른 사람들은 우뢰 소리로 듣고 말았지만, 요한은 “내가 영광스럽게 하였고 다시 영광스럽게 할 것”이라는 음성을 분명히 듣고 기록했다. 요한은 하나님의 음성을 올바로 들을 수 있는 귀를 받았다. 때문에 그는 일곱 우뢰도 알아듣고 그 내용을 기록하려고 했던 것이다.

‘우뢰’가 하나님의 음성이라면 ‘일곱’은 무엇을 의미할까. 일곱 수는 완전수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쉬시며 복을 주어 거룩하게 하신 완전수다(창세기 2:1~3). 『교회용어 사전』 등에 따르면 성경에 사용된 일곱 수는 ‘완전함’을 상징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일곱을 완전으로 바꾸면, 일곱 우뢰는 ‘완전한 우뢰’가 된다.

완전한 우뢰는 한 사람이나 두 사람 앞에서 발하신 우뢰가 아니라, 모든 이스라엘 민족 앞에서 발하신 우뢰다. 즉 하나님의 백성 전체, 이스라엘 총회 앞에서 발표하신 하나님의 음성이 완전한 우뢰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완전한 우뢰를 언제, 어디에서 발하셨는가. 성경 역사를 다 살펴보아도 백성 전체를 모아 놓고 그 앞에서 하나님께서 음성을 발하신 때는 단 한 번밖에 없었다. 바로 주전 1498년경 시내산 화염 중에 십계명과 언약의 말씀을 반포하신 때다.

백성들은 우뢰와 나팔 소리를 듣고 ···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말하였다.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면 우리가 듣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시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죽게 될 것입니다.’ (현대인의성경 출애굽기 20:18~19)

백성들의 말에 주목해보자. 이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지 않도록 해달라”며 두려워했다. 왜일까. 하나님의 음성이 무서운 우레 소리로만 들렸기 때문이다. 반면 모세는 하나님의 음성 곧 일곱 우레의 음성을 제대로 듣고 백성들에게 전달했다(신명기 5:5). 모세가 전달한 내용은 다름 아닌 십계명이었다(신명기 5:6~22). 즉 일곱 우레는 십계명을 가리킨 것이었다.

그런데 이상하다. 신앙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십계명을 알고 있다. 십계명을 외우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기독교인들이 갖고 있는 성경 표지 뒷면에도 십계명이 적혀 있다. 그런데 왜 성경은 십계명이 인봉되었다고 기록한 것일까? 다름 아닌 십계명 안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인봉된 비밀이 있었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 말을 기록하라. 내가 이 말을 기초로 해서, 너와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웠기 때문이다.” ···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판에 기록하였다. (새번역 출애굽기 34:27~28)

하나님께서는 ‘이 말’을 기초로 하여 ‘십계명’을 기록하셨다. 즉 십계명과 이 말은 동일한 것이다. 그렇다면 십계명과 동일한 뜻을 가진 ‘이 말’은 무엇일까.

무교절을 지켜야 한다. ··· 엿새 동안 일을 하고 이렛날에는 쉬어야 한다. ··· 너희는 ··· 칠칠절을 지키고 ··· 수장절을 지켜야 한다. ··· 유월절 제물은 이튿날 아침까지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 주님께서 ··· 이 말을 기초로 해서 ··· 십계명을 판에 기록하였다. (새번역 출애굽기 34:18~28)

십계명을 기초한 ‘이 말’은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가리켰다. 즉 하나님의 절기의 뜻대로 십계명이라는 언약을 세우신 것이다. 결국 십계명을 지키라는 말씀과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라는 말씀은 동일한 것이다.

한 예로, 위에 언급된 ‘유월절’이라는 하나님의 절기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우상 및 다른 신을 심판하는 날’로 정해주셨다(출애굽기 12:12, 민수기 33:4). 이날, 모든 우상과 신들이 심판을 받으니 오직 하나님만 섬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유월절’이라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켜야만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십계명의 첫째 계명과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십계명의 둘째 계명을 준행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우상을 숭배하지 않고 하나님만 섬기는데 무슨 소리냐?’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 과거에도 동일했다. 요시야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드라빔과 같은 우상의 형상을 두고 섬기고 있었다. 그는 자신도 모르게 십계명의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을 어기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요시야가 돌연 성전에서 섬기고 있던 우상과 우상 숭배에 사용된 모든 기구를 다 없애버렸다. 다름 아닌 ‘유월절’이라는 하나님의 절기를 깨달은 후였다. 그는 왕으로 즉위한 지 18년이 되던 해에 유월절을 지켰다(열왕기하 23:21~25). 놀랍게도 유월절을 지켰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는 십계명을 준행했느냐 범했느냐의 차이로 이어졌다.

이처럼 십계명과 하나님의 절기는 떼려야 뗄 수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절기의 뜻’대로 십계명을 세우셨기 때문이다. 즉 인봉된 일곱 우뢰의 비밀은 표면적으로 드러난 십계명이 아니라, 십계명과 동일한 뜻을 지닌 율법 곧 하나님의 절기였던 것이다.

하나님의 절기에는 7개가 있다.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을 시작으로,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이 순서대로 있다(레위기 23:1~44). 이 절기들은 구약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신약에도 이어졌다. 그것도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본보여주시며 지키셨다(마태복음 26:17~28, 사도행전 2:1~4, 요한복음 7:2, 37~38). 다만 구약에는 옛 언약의 규례대로 짐승의 희생으로 제사를 드렸지만, 신약에는 새 언약의 규례대로 절기 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이 지킨 새 언약의 절기들이 변개되고 폐지되었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에 따르면, 하나님의 절기의 첫 시작을 알리는 새 언약 유월절이 325년에 니케아 공의회에서 완전히 폐지되었다. 공의회를 주최한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와 로마 교회의 권위로 인한 결과였다. 이후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 있다면 이단으로 낙인 찍혀 종교 재판소에서 죽음을 당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모든 옷매무새가 틀어지는 법이다. 하나님의 절기의 시작을 알리는 첫 단추와 같은 유월절이 틀어졌으니, 유월절을 기준으로 한 그 다음 절기들도 모두 틀어졌다. 결국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이 지킨 새 언약의 절기들은 사라지고, 대신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이 그 자리를 채웠다.

성경 66권에는 십계명의 기초가 되는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시작으로 마지막 초막절 절기까지 그 내용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절기는 1,00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이를 가르쳐주는 이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일곱 우레가 인봉되었다고 예언한 것이다(요한계시록 10:4).

 

인봉된 일곱 우뢰의 개봉

그렇다면 누가 일곱 우뢰의 비밀을 개봉할까.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 내가(요한) 크게 울었더니 ··· 울지 말라 ··· 다윗의 뿌리가 ··· 일곱 인을 떼시리라 ··· 보니 ··· 어린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요한계시록 5:1~6)

왜 사도 요한은 책이 개봉되지 못하는 것을 보고 크게 울었을까. 요한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의 복음을 전파하며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일생을 바쳤던 사람이다. 그런 그가 크게 울었다는 것은, 이 인봉된 비밀이 우리 영혼의 구원과 직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그런데 일곱 우뢰는 하늘과 땅과 땅 아래에 사는 어느 누구도 개봉할 수 없다. 유명한 목사도, 내로라하는 신학박사도 개봉할 수 없다. 그러나 개봉할 수 있는 단 한 사람이 있다. 바로 다윗의 뿌리다.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을 보면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이다. 결국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인봉된 일곱 우뢰의 비밀을 개봉하시겠다는 얘기다. 즉 일곱 우뢰의 비밀인 새 언약 하나님의 절기를 개봉하시겠다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누가 일곱 우뢰의 비밀을 개봉하셨는가. 세상에는 수많은 개혁자들도 나타났고, 유명한 신학자들이나 목사들도 많았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감추어진 새 언약 하나님의 절기는 알려주지 않았다. 지금까지도 내로라하는 목사들과 신학자들은 일곱 우뢰의 비밀은 알 수도 없고, 알려고 하는 일은 헛된 일일 뿐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입을 모으고 있다.

모두가 위와 같은 주장을 하고 있을 때, 일곱 우뢰가 무엇인지 알려주시는 분이 등장했다. 우리는 그분을 주목해야 한다.

이제는 때가 차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으므로 성경에 인봉해 두라고 한 모든 비밀이 다 깨우쳐져야 할 때입니다. ··· 누구든지 진리를 갈망하시는 분이 계시면 이 책을 연구하시고 잘 이해가 안 가시면 지체 마시고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고자 하시는 분은 틀림없이 이 교훈이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마지막 기별로 인정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서문 中, 안상홍)

일곱 우뢰는 영원히 봉한 대로 있을 것인가? 아니면 다시 개봉될 것인가? ··· 인봉하라고 하신 뜻은 개봉할 때가 있다는 것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인봉하라 하신 일곱 우뢰는 같은 장 7절에 개봉될 것을 알려주고 있다. ··· 이 비밀은 초대교회 시대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전해주신 새 언약의 복음이다. ··· 새 언약의 복음이 사도시대 이후 사단에게 밟힘을 당하고 암흑세기를 지낸 오늘날까지 봉해져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제1장 일곱 우뢰의 비밀을 개봉 中, 안상홍)

모두가 일곱 우뢰가 무엇인지 모른다고 말할 때, 안상홍 이분은 1955년 『일곱 우뢰의 개봉』, 1980년에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책자를 저술하셨다. 이 책자들을 통해 세상에 감추어졌던 일곱 우뢰의 비밀이 무엇인지 모두 드러내셨다. 즉 새 언약 하나님의 절기가 1,600여 년 만에 안상홍님을 통해 개봉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일곱 우뢰를 개봉하신 안상홍님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누군가는 이분의 출생으로, 다른 누군가는 이분의 직업으로, 또 다른 누군가는 이분의 학력을 두고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면 성경은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가. 성경은 일곱 우뢰를 개봉하신 분을 가리켜 다윗의 뿌리 곧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라고 일컬었다. 다시 말해 성경은 일곱 우뢰를 개봉하신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라고 증거한 것이다.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기 전, 일곱 우뢰가 개봉될 것이라는 성경의 예언은 이루어졌다. 이제 당신의 선택이 남았다. 당신은 성경의 예언이 성취되었음을 보고도 그냥 지나칠 것인가. 아니면 안상홍님이 저술하신 책자 서문의 내용처럼 하나님의 마지막 기별로 받아들일 것인가.

<참고자료>
1. 성경에 사용된 숫자의 상징성,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 일곱, 교회용어사전, 생명의말씀사
3. 유세비우스 팜필루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도서출판 은성, P. 26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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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oughts on “하나님의 마지막 기별과 일곱 우레”

  1. 일곱우뢰의 비밀인 새언약진리를 허락해주시고 개봉해주신 안상홍님은 마지막 성령시대 구원자이시요 재림예수님이십니다

  2. 와.. 성경의 기록은 놀랍네요~ 기록대로 이루어지니 말이에요~ 일곱우뢰가 개봉될것이라는 기록대로 정말 개봉되었어요~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기전 많은 사람들이 이 메시지를 마지막 하나님의 기별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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