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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받으셨나요

성령의 증거

성령의 증거

성령의 증거 곧 성령을 받았다는 증거는 무엇일까. 간단하다. 성령을 받았던 성경의 인물들의 공통점을 살피면 된다.

2천 년 전, 예루살렘에서 아기 예수를 알아본 두 사람이 있었다. 그중 한 명이 시므온(Simeon)이다. 과연 시므온은 어떻게 아기 예수님을 알아보았을까. 성경은 ‘시므온이 성령으로 충만했기 때문’이라고 기록한다. 성령의 감동을 받은 그는 아기의 모습을 하신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할 구원자 곧 그리스도임을 찬양하고 증거했다(누가복음 2:25~35).

예루살렘에서 군중을 향해 예수님을 담대하게 증거했던 또 다른 사람들이 있다.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 가룟 유다 대신 제자로 뽑힌 맛디아, 그리고 120여명의 성도들이다(사도행전 1:13~26).

제자들은 불과 약 50일 전까지만 해도 예수님을 증거하기는커녕 유대인들의 눈을 피해 문을 걸어 잠그고 숨어있었다. 유대인들의 핍박이 두려웠기 때문이다(요한복음 20:19). 그런데 반전이 일어났다. 그들은 거침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전파했다(사도행전 2:14~36). 과연 무엇이 그들의 믿음을 변화시켰던 것일까.

오순절이 되어 제자들이 한곳에 모두 모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하늘에서 세찬 바람 소리 같은 것이 나더니, 사람들이 앉아 있던 집 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고 ··· 불꽃이 사람들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 사람들은 다 성령으로 충만해졌습니다. 그리고는 성령께서 말하게 하시는 대로 자기들의 언어와 다른 외국어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쉬운성경 사도행전 2:1~4)

초대교회 성도들은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서 오순절 절기를 지켰다. 이날, 아주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가 내려졌다. 열흘 동안 기도에 힘쓴 성도들에게 불같은 성령이 임한 것이다. 성령을 받은 성도들의 마음은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하여 예수님이 곧 구원자이심을 증거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하루에 3천 명이나 되는 유대인과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예수님을 영접한 것이다(사도행전 2:38~41). 이렇듯 초대교회 성도들이 과거의 모습과는 달리 예수님을 담대히 증거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오순절에 내려주신 이른 비 성령의 축복이 존재했다.

성령의 증거와 예수의 증거

성령의 은사는 마지막 때도 동일하다. 성경은 장차 하나님의 편에 서서 마귀를 대적할 구원받을 성도들의 특징으로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라고 기록했다(요한계시록 12:17). 하나님의 계명이 완전한 새 언약이라는 사실은 여러 칼럼들에서 밝힌 바 있다. 그렇다면 예수의 증거는 무엇일까. 바로 구원자를 증거하는 성령이다.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요한계시록 19:10)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 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 (누가복음 12:12)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4)

오늘날 성령의 역사를 말하면 흔히 기상천외한 기적을 떠올린다. 앉은뱅이가 일어서고, 병든 자가 고침을 받는 상상을 한다. 그런 육신적인 기적이 성령의 역사의 전부는 아니다. 더욱이 성령의 역사는 진리를 떠나서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예수께서도 성령을 가리켜 증거하실 때 ‘진리의 성령’이라고 표현하셨다(요한복음 15:26). 성령은 새 언약의 진리 곧 오순절과 초막절의 절기를 지키는 사람들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다(사도행전 2:1~4, 스가랴 14:16~18, 요한복음 7:37~39). 이러한 절기들을 통해 성령을 힘입어 구원자의 성호를 깨닫고, 구원자의 이름을 전파하는 복음의 일꾼이 되는 것. 이것이 성령의 가장 큰 역사다(사도행전 2:14~47, 3:11~4:1~20).

오순절은 성령의 축복을 약속하신 절기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성령을 힘입어 ‘예수’라는 구원자의 이름을 전했듯, 오늘날 성령을 받은 성도들은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담대히 전할 것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에 감동되어>

22 thoughts on “성령을 받으셨나요”

  1.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가 담겨있는 하나님의 축복된 절기를 지키며 성경이 증거하는 참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깨닫게 되었다는 사실이 항상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슴이 벅찹니다. 이 죄인에게 구원의 축복을 베풀어주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진정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순절의 절기로 인하여 충만한 성령을 허락받아 엘로힘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덕과 은혜를 더욱 더 담대히 전파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아버지어머니 감사합니다.

  2. 따뜻한 마음

    예수의 증거는 구원자를 증거하는 성령<<<<<<<< 너무 감동이 됩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의 성호를 정성다해 증거하는 일이 바로 하나님께서 오순절을 통해 내리시는 성령축복 이었다니….축복을 더욱 마음다해 기도 드려야겠어요. 감사 드립니다!!!

  3. Pingback: 성령받는 절기 오순절(五旬節), 사순절은 알아도 오순절은 모르신다구요?! ⋆ Lemonsu

  4. 이번 오순절을 통해 성령을 주셨습니다. 성령을 받았다는 증거는 이 시대 구원자를 힘차게 전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성령을 소멸치 말고 구원자를 힘차게 전해 성령을 받았음을 나타내고 싶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5. 오순절을 통해 주신 성령에 항상 감사하며 받은 성령을 통해 많은 영혼들을 하나님 거하시는 시온으로 인도해야하겠습니다.

  6. 오순절을 통해 내려주신 성령을 소멸치말고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수님을 힘차게 전했듯 이 시대에 증인으로서 성령과 신부되는 아버지 어머니를 힘차게 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7. 이번 초막절을 통하여 늦은비 성령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성령을 받은자로서 열심히 전도하여 꼭 열매맺어 기쁨드리는 자녀가 되고싶습니다.

  8. 성령 받은 증거는 전도입니다.
    사마리아 땅 끝까지 성령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증인 들로서 열심히 전해야겠습니다.

  9. 성령을 받은 자녀라면 구원자를 증거하는 증인의 사명을 훌륭히 감당해야합니다.구원자를 증거하는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10. 성령은 받은 자라고 한다면 반드시 구원자를 증거해야 합니다! 성령을 구하셨다면 이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되어 오신 하늘 아버자 어머니를 전파해야 받았다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성령은 하나님 믿는 자에게 주시는 특권입니다. 불타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곳이야 말로 아버지 어머니를 전파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입니다. 이제 깨어나서 아버지 어머니를 전해 성령의 역사에 동참해야 하겠습니다.

  11. 성령은 바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므로 반드시 성령을 받았다 하면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바르게 전하는 것일 것입니다.
    누군가는 기적을 생각하겠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앉은 뱅이가 일어나는 기적이 아니라, 구원자가 누구신지 어떤 분이신지 명확히 알고 구원받는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저도 그래서 성령받은 자로써 구원자를 담대히 바르게 전하겠습니다.

  12. 성령받은 자로서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어머니를 힘차게 자랑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13. 오순절을 통하여 큰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성호를 나타내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14. Pingback: [보이스] 성령을 받으셨나요 – 하나님의교회 ElohisTV

  15. 아멘!! 허락하신 늦은비 성령을 힘입어 복음완성에 일조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16. 늦은비,성령을 충만히 허락하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아버지와 어머니를 증거하고 복음을 전하여 잃어버린 하늘 가족 모두찾는데 열심을 다 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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