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력 새해에는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신앙 안에서 실천해야 할 덕목은 무엇일까?

정말로 지켜야 할 것

종교개혁 500주년, 기독교가 정말로 지켜야 할 것은 기득권이 아니라 빛과 소금의 사명이다.

하루살이의 입

하루살이, 흔히 하루만 살다가 생을 마감하는 딱한 존재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