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유월절(제2유월절)을 제정하신 이유는?
두 번째 유월절(제2유월절)은 불가피한 일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정기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이들을 위해 제정된 절기로, 정기 유월절의 한 달 뒤인 성력 2월 14일 저녁에 지켜져 ‘2월 유월절’ 혹은 ‘제2유월절’이라 불린다.
두 번째 유월절의 유래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유월절은 구원을 바라는 성도들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절기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이 기회를 놓친 이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은혜의 법도를 마련해 두셨다. 바로 ‘두 번째 유월절(제2유월절)’이다.
그 유래를 살펴보면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온 이듬해, 광야 노정에서 유월절을 지킬 당시의 상황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모든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다. 그러나 몇몇 백성들이 장례로 인해 시체를 만져 부정해진 상태라 성력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킬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민수기 19, 9:1~7). 이에 모세가 하나님께 이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묻자 하나님께서는 예외적인 상황에 처한 이들이 유월절의 축복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한 달 뒤인 성력 2월 14일 저녁에 다시 한번 유월절을 지킬 기회를 주셨다.
…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든지 할지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이월 십사일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
(민수기 9:10~11)
본래 유월절은 반드시 그 정해진 기한인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켜야 한다. 그럼에도 제2유월절을 허락해 주신 것은, 하나님의 법을 소중히 여기나 불가항력적인 상황에 놓여 제때 유월절을 지킬 수 없는 자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자비로운 배려였다. 연간 절기인 3차의 7개 절기 중 두 번째 지킬 기회를 주신 것은 유월절이 유일하다. 두 번째 유월절에는 백성들 모두가 빠짐없이 유월절을 지켜 축복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담겨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배려와 자비에도 불구하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는, 즉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다는 엄중한 경고가 내려졌다(민수기 9:13).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성경 속 사례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대표적인 사례는 남 유다의 히스기야왕 시대의 기록에서 찾아볼 수 있다. 당시 히스기야왕은 오랫동안 잊혀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고자 개혁을 단행했다. 그러나 정해진 성력 1월 14일까지 제사를 집전할 성결케 된 제사장이 부족했고, 백성들 또한 전국에서 예루살렘으로 모이기에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었다(역대하 30:1~3).
이에 히스기야는 성경의 전례를 따라,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는 백성들과 함께 성력 2월에 규례대로 절기를 지켰다. 비록 정기 유월절은 아니었으나, 하나님께서는 진심으로 순종하는 이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예루살렘에 전에 없던 큰 기쁨을 허락하셨다.
이월 십사일에 유월절 양을 잡으니 … 예루살렘에 큰 희락이 있었으니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로부터 이러한 희락이 예루살렘에 없었더라 그때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서 백성을 위하여 축복하였으니 그 소리가 들으신 바 되고 그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상달하였더라
(역대하 30:15, 26~27)
두 번째 유월절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의지
두 번째 유월절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근본적인 뜻은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더욱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로 언약하시며, 이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는 죄 사함과 영생을 주겠다고 선포하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 26~28)
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이처럼 유월절은 우리 영혼의 생명과 긴밀한 관계를 가진 절기다. 영원한 생명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 허락되기에, 이 생명의 법을 지키지 못해 구원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는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두 번째 유월절이라는 특별한 기회를 예비해 두신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디모데전서 2:4)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두 번째 유월절(제2유월절)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포기하지 않는 사랑’의 확증이라 할 수 있다.



유월절이 두번이나 있다는 것은 그만큼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반드시 지키기를 바라고 계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희생을 통해 세워주신 너무나도 중요한 유월절을 꼭 지켜야 겠습니다
거룩하신 사랑을 망각한 자녀들에게 유월전로 친히 당신의살과 피를 먹이시어 잃어버렸던 기억을 회복시키시고 우리안에 뜨거운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금 허락하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원받을 기회를 주신 것 만으로도 감사한데 2번이나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번 기회를 주신 뜻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니 소중히 지켜야 겠습니다
제1유월절을 못지킨 사람을 위하여 다시금 제2유월절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유월절 편지 잘 읽었습니다
제1유월절을 지키지못한자녀들을위해제2유월절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도 너무 감사한데 두번이나 기회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월절을 지킨다는 것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주시는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뿐 아니라
하나님의 희생에 감사하고 기억하는 거룩한 날이기도 하지요.
유월절을 지킨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증하는 중요한
날이기에 두번씩이나 허락해 주셨습니다.
우리의구원을 위해 지키지 못할 유월절을 두번째로 세워주심에감사드립니다
1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자녀들을 위해 제 2 유월절을 허락해주셔서 죄사함의 축복을 받을수 있게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월절을 지켜야만 구원과 영생을 얻을 수 있기에 1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2 유월절도 허락해주신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잊지말고 유월절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복된 소식을 알리고 싶습니다.
제2유월절도 제1유월절만큼 중요하니 소홀히 여기면 안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이 담겨있는 귀한 절기 새언약 유월절 모두 함께 지켜야 영생얻어 천국 갈 수 있습니다. 모두 함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킵시다.
유월절 진리의 가치를 온 세상 사람들이 속히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절기들은 다 한 번씩만 있지만 이 새언약 유월절 만큼은 2번씩있는 것은 그만큼 우리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절기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고 천국으로 데려가주시기 위해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하늘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리며 유월절을 힘차게 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이 세상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영원한 생명과 죄사함과 하늘의 유업의 축복이 허락된 유월절을 매 년 두 번 씩 허락하신 하나님의 위대하시고도 광대하신 그 자비와 긍휼을 70억 인류가 모두 깨우치는 그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