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Prologue): 성경의 프롤로그는?
프롤로그란?
프롤로그(Prologue)는 이야기 시작에 앞서 작품의 메시지와 방향을 미리 보여주는 장치다. 소설의 첫 문장, 영화나 드라마의 오프닝 시퀀스, 연극의 서막 등에 주로 사용된다. 프롤로그는 작가의 의도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될 수 있는데, 어떤 작품은 프롤로그를 통해 세계관을 설명하고, 어떤 작품은 결말을 예고하는 단서를 던져놓기도 한다.

일례로 영국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프롤로그는 소네트(Sonnet: 서양 시가 중 대표적인 정형시로, 14행의 짧은 시) 형식으로 쓰여졌다. 시 형태로 쓰인 프롤로그 속에는 베로나의 두 가문 사이 오래된 원한과 그 속에서 싹트는 연인의 사랑, 그리고 연인이 맞이하게 될 비극적인 결말까지 모두 담겨 있다.
이처럼 프롤로그에는 작품을 개막하기에 앞서 독자의 이목을 집중시킴과 동시에 작가가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핵심 요지들이 담긴다. 독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이야기의 배경, 작품의 메시지와 방향성 등을 파악하고, 때때로 그 결말까지 짐작해볼 수 있다.
성경의 프롤로그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을 입은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받아 기록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목적은 인류에게 당신의 존재를 알리시고, 천국에 가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위해서다. 따라서 성경은 구원자인 하나님을 알게 하는 책이자,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성경의 프롤로그는 어떠할까. 과연 성경에도 프롤로그가 있을까?
약 1600년에 걸쳐 쓰여진 성경의 첫 번째 책, 창세기에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는 장면이 등장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하나님께서는 6일간의 천지창조를 통해 앞으로 이루어가실 6천 년의 구원 사업을 미리 보여주셨다(베드로후서 3:8). 이런 점에서 창세기 1장에 기록된 천치창조는 곧 성경의 서막, 프롤로그라 할 수 있다.
6일 창조는 6천 년 구원 사업의 예언
천지창조의 역사는 이러하다.
첫째 날, 하나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둘째 날에는 물을 위 아래로 나누어 궁창을 만드셨으며, 셋째 날에는 바다와 땅과 수목을 만드셨다. 넷째 날에는 해와 달과 별을, 다섯째 날에는 새와 물고기를 만드셨다(창세기 1:1~25). 그리고 창조 사역의 마지막 날인 여섯째 날, 하나님은 땅의 짐승들을 만드시고, 마지막으로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다.
6일간의 창조 역사 중 가장 극적이고 중요한 장면은 바로 여섯째 날 아담과 하와가 등장하는 부분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26~31)
이 장면에 우리가 특별히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아담과 하와가 곧 장차 오실 구원자를 표상하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천지창조는 하나님의 6천 년 구속 사업을 보여주는 예언이다. 천지창조의 마지막 날인 여섯째 날, 아담과 하와가 등장한 것은 곧 마지막 시대 아담과 하와로 표상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자로 등장하실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마지막 시대 등장하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 5:14)
성경은 아담이 ‘오실 자’이신 예수님 곧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이라고 설명한다. 그렇다면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누구를 표상하는 인물일까?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창세기 3:20)
‘하와’라는 이름은 ‘생명’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성경은 하와를 가리켜 ‘모든 산 자의 어미’라고도 표현하였다. 같은 내용을 공동번역 성경은 하와를 ‘인류의 어머니’로, 새번역 성경은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로 번역했다.
이는 하와가 모든 인류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임을 보여준다. 아담이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는 것처럼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히브리어 원어 성경은 하나님을 ‘엘로힘(אֱלֹהִים)’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엘로힘이란 하나님의 복수명사로 ‘하나님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기 위해 쓰인 책이라는 사실이다. 따라서 성경의 핵심 메시지는 이 시대 영접해야 할 구원자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것이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우리가 영접해야 할 구원자를 만날 수 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프롤로그는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작품의 메시지를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께서 프롤로그처럼 보여주신 천지창조의 역사를 통해 인류에게 전하시려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6일 창조 마지막 날 아담과 하와가 등장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우리의 형상 그대로 남자와 여자가 탄생 되었듯 하나님의 형상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이십니다
성경 첫 장면부터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해놓으신 이유는 우리가 구원받는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 어머니하나님에대한 진리이기 때문이다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천국에 나아가는 자녀가 되어야겟다
드라마든 소설이든 프롤로그에서 전개에 시작을 알리고 핵심을 알려주듯이 성경의 프롤로그를 통해 성경의 핵심인 어머니 하나님을 알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하다
우리에게 창세기1장이라는 프롤로그를 통해 하나님께서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는것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늘어머니를 믿어야겟다
첫 페이지부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으셨던것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성경 첫 장부터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고 잇다면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잇다는 것을 개닫고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겟다
성경의 맨 처음부터 아담과 하와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야말로 완벽한 작가이십니다. 완벽한 하나님의 작품 속에서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구원받는 자녀의 역할을 맡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인류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사명과 역할도 완수하겠습니다.
Thanks to Father and Mother open our spiritual eyes to Let us recognize who is our Savior.
성경의 서막 창세기에 이렇게 깊은 내용이 함축되어 있다는것이 놀랍네요!! 처음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사실에 감동이 됩니다!!
성경의 프롤로그라 할 수 있는 창세기 에서부터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계심을 증거하시고 마지막 요한계시록에서도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면서 끝을 맺게 하신 뜻은 우리에게 아버지 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계심을 알려주시기 위해 기록해두신 것이다. 우리는 그런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다면 어머니 하나님도 반드시 믿어야겠다.
성경의 프롤로그에 담으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믿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프롤로그에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서 뭔가를 암시해주고있는거 같네요 진짜 신기해요!!
성경의 프롤로그가 창세기이고 그 창세기 안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기 위해 기록되어 있다… ? 소름이 돋네…
멋지다. 오묘하다. 성경이야말로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셨다는 말씀처럼, 모든 것을 다 내다보시고 우리에게 창세기부터 모든 성경의 내용을 다 미리 알려주셨다. 소름이 쫙~!!
창세기의 내용이 성경 66권(구, 신약)의 방대한 내용을 함축한거군요!! 너무 신기합니다~~
성경은 경이로움 그 자체인 것 같아요
예언의 시작과 끝을 창세기에 담아두시고 암시하셨다니..
그러나 이런 창세기에 담긴 구속의 경륜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군요 안타깝습니다 그들에게 이 중요한 성경에 예언을 알려야 겠습니다
우리는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반드시 우리곁에 존재하심을 깨달아야합니다. 하나님께서느 ‘우리’라는 복수 안에 하늘 이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듸 자녀들인만큼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온전히 깨달읍시다.
하나님께서 성경 첫 머리부터 하늘어머니의 존재에 대해 알려주신 이유에 대해 우리는 깊게 생각해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늘아버지 뿐만 아니라 하늘어머니를 함께 믿었을 때 그때야 비로서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성경 첫 장부터 하늘어머니의 존재를 알려주신것입니다. 우리 모두 하늘아버지 뿐만 아니라 같은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하늘어머니를 함께 믿어서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가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우리는 성경에 나와있는 하늘 어머니를 믿어서 천국에 갈수 있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