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밀복검: 달콤한 말 뒤에 날카로운 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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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밀복검의 뜻

구밀복검(입 구(口), 꿀 밀(蜜), 배 복(腹), 칼 검(劍)), “입은 꿀같이 달콤한 말을 하지만 뱃속은 칼을 품고 있다”는 뜻이다. 겉으로는 친절하고 위해주는 듯하나 속은 상대를 해치려 하거나 적대한다는 의미로 쓰인다.

구밀복검의 유래

구밀복검의 유래는 당나라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나라 현종 때, 왕의 총애를 받던 ‘이임보(李林甫)’라는 인물이 있었다. 이임보는 늘 온화한 미소를 띠었고, 얼굴을 마주하기 껄끄러운 이가 있어도 절대 내색하지 않았다고 한다. 성격이 모나지 않고 둥글어 사람들과 원만히 지냈다는 평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최고의 번영을 누리던 당나라를 몰락의 길로 이끈 장본인이며, 중국 역사상 최악의 간신으로 꼽힌다. 모든 행동이 권력을 얻기 위한 아첨이고 위선이었던 것이다.

당나라는 태종 즉위 후 크게 발전했다. 태종이 죽은 뒤에는 고종이 아버지의 기세를 이어 당나라의 기반을 튼튼히 다졌으며, 고종 뒤로는 그의 부인 측천무후가 황제가 되어 나라를 안정시켰다. 당나라가 한창 전성기를 달릴 때, 측천무후의 손자인 현종이 황제로 즉위했다.

당 현종(唐 玄宗)

712년, 27세의 어린 나이에 황제가 된 현종은 측천무후가 마련해둔 제도들을 개선하고, 백성을 살피는 일에 힘썼다. 그는 유능한 인재들을 발탁하여 각 지방에 파견해 다스리게 했으며, 무능한 관리는 주저 없이 해임했다.

현종은 황제에게 직언할 줄 아는, 기량이 뛰어난 재상들을 곁에 두었다. 당시 장구령, 한휴 등이 현종을 보좌했고, 현종은 그들의 간언을 교훈 삼아 국가를 다스렸다. 현종은 명군이었고, 옆에 있던 이들 역시 명신이었다. 덕분에 나라는 태평성대를 이루었다.

그러나 나라가 평안하고, 국고가 풍부해지자 현종은 초심을 잃어갔다. 즉위한 지 30여 년이 되었을 무렵, 그는 정치에 흥미를 잃고 도교에 빠졌다. 후궁이었던 양귀비와 밤낮으로 잔치를 벌이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이어갔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던 간신들이 이 틈을 놓치지 않고 들어왔다.

구밀복검의 장본: 당나라 최악의 간신, 이임보

그 간신 중 하나였던 이임보는 명문가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공부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학문보다는 음악이나 그림, 무예, 예체능에 더 능했으며 멋을 부리는 데 관심이 많아 관리 중에서도 옷 잘 입는 멋쟁이로 불렸다.

하급관리였던 이임보는 권력을 얻기 위한 처세술에 도가 튼 인물이었다. 그는 황제 눈에 들기 위해 주변 인물들에게 공을 들였는데, 그 대상이 의외다. 실질적인 권한이나 권력이 없는 환관(내시)과 후궁들이었다. 늘 황제 곁에서 보필하는 그들이 황제의 가치관과 취향을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이임보는 그들의 입을 통해 황제의 심중을 파악했다. 그리고 회의가 열리면 황제의 의중에 맞는 ‘맞춤 의견’을 내보였다. 황제 눈에 이임보는 자신의 속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신하였다.

환관과 후궁들은 이임보를 인품까지 겸비한 현신이라며 황제에게 수시로 어필했다. 조정에서는 당연히 이임보가 돋보일 수밖에 없었다. 점차 이임보는 황제의 신임과 총애를 받는 신하로 자리매김했다. 뛰어난 학식이나 나라를 다스릴 능력은 없었으나 아첨하는 재주 하나로, 드디어 왕의 오른팔 격인 재상(宰相) 후보 자리까지 올랐다.

구밀복검, 간교한 계략에 넘어간 황제와 사라진 충신들

재상 장구령

재상 자리 문턱까지 온 이임보에게는 장애물이 하나 있었다. 당시 재상으로 있던 장구령이었다. 장구령은 인품, 학식 등 모든 면이 이임보보다 뛰어났다. 장구령이 재상 자리에 있는 한 자신은 재상이 될 수 없을 거라 판단한 이임보는 장구령을 밀어내기 위한 음모를 꾸미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같은 심중을 절대 드러내지는 않았다. 이임보는 장구령에게 늘 겸손한 태도로 고개 숙여 인사했고, 시종일관 미소 지으며 대했다. 얼마나 이중적이었는지 유능한 장구령도 그 속내를 눈치채지 못했다. 이임보는 장구령과 같은 편인 척하면서 중요한 순간에 뒤통수를 쳤다.

당시 당나라에는 ‘우선객’이라는 장수가 있었는데, 그는 자신의 관할 지역과 군대를 훌륭히 다스렸다. 조정에서 우선객을 고위직에 올리자는 의견이 나왔고, 장구령은 이에 반대하였다. 변방의 장수를 곧바로 고위 자리에 앉히는 것은 예법에 맞지 않다는 것이다. 장구령은 이임보를 찾아가 이 같은 의견을 황제에게 함께 전하자고 제안했다. 이임보도 동의하였다. 그러나 막상 두 사람이 황제 앞에 찾아갔을 때, 의견을 피력하는 장구령 옆에서 이임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뒤에 가서 우선객에게 조언했다.

“우선객이 조정에 오지 못하는 것은 장구령의 반대 때문이니 황제를 마주하면 울며 충성심을 보이게.”

우선객은 이임보의 말대로 하였고, 황제는 우선객의 태도를 보고 신하들에게 다시 의중을 물었다. 장구령은 여전히 반대하였으나, 이임보는 말을 바꾸었다. 장수의 재능을 인정하고 합당한 보상을 주는 것은 황제의 뜻이니 신하들이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황제는 이임보의 뜻에 따르겠다며 그가 현실적이고 유연하게 대처한다고 칭찬했다.

한번은 현종이 수도를 옮기자는 의견을 내었다. 장구령을 비롯한 충신들은 반대했다. 수도를 반드시 옮겨야 할 이유가 없고, 비용이 많이 들며, 백성의 논밭을 허물어야 하는 부담 때문이었다. 현종은 의견을 받아들이면서도 내심 불편해 했다. 이때 이임보는 ‘백성의 재정이나 농작 문제는 세금을 면제해주면 되는 것이니, 황제의 결정이라면 신중히 검토해봐야 할 문제지 무작정 반대부터 해서는 안 된다’며 황제 편을 들었다.

현종이 지방을 다스리는 절도사를 임명할 때도 장구령은 ‘학문이 부족한 사람은 절도사로 보내기 부적절하다’고 반대했다. 이임보는 ‘학문은 배우면 되는 것이고, 재능은 배움으로 되는 것이 아니니 다양한 면에서 평가하고 뽑아야 한다’고 황제의 의견에 동조했다.

현종이 황태자를 폐위하겠다고 선언했을 때도 장구령은 극구 반대하였다. 이임보도 장구령의 의견에 동의하였으나 막상 황제 앞에 가서는 또 행동이 달라졌다. 황태자를 폐위해선 안 된다고 열변하는 장구령 옆에서 이임보는 꿀 먹은 벙어리처럼 입을 다물었다. 그리고 환관을 통해 황제에게 자신의 의견을 전하게 했다.

“황태자 폐위에 관한 내용은 결국 황제의 집안일인데 이런 문제에 감히 신하가 끼어들어 옳고 그름을 논하는 것은 무례한 행위입니다.”

이야기를 전해들은 현종은 제 의견에 반대만 하는 장구령과 신하들을 내쫓았다. 그리고 공석이 된 재상 자리에는 이임보가 올라갔다.

이임보는 재상이 된 후에도 같은 방식으로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들을 모함하고 내쫓았다. 정치에 노련한 신하들을 지방으로 좌천시켰고, 과거 시험도 직접 관리하여 우수한 성적을 받은 자는 전부 낙제시켰다. 황제에게는 인재들이 이미 모두 조정에 있는 것 같다고 핑계를 대었다.

대신 엄정지

어느 날, 현종이 재상 이임보를 불러 엄정지라는 인물의 행방을 물었다.

“엄정지는 어디 있는가? 요즘 통 보이질 않으니 다시 조정으로 불러오게.”

엄정지는 장구령에게 발탁되어 조정에서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던 자였다. 그러나 이임보가 그를 눈엣가시로 여겨, 지방에 좌천당한 상태였다. 현종이 엄정지를 다시 조정에 들여오고 싶어하는 낌새를 눈치챈 이임보는, 황제에게 그를 찾아보겠다고 한 뒤 엄정지의 동생을 찾아갔다.

“형이 황제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겠네. 엄정지에게 ‘큰 병이 나서 경성에 돌아가 치료 받고 싶다’는 상소를 조정에 올리라고 전하게.”

엄정지의 아우는 형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이임보에게 감사하다며 절까지 했다. 엄정지는 아우의 말대로 병 치료를 위해 경성에 돌아가고 싶다는 상소를 올렸다. 이임보는 이를 황제에게 보고하며 말했다.

“정말 아까운 인재인데 애석하게 되었습니다. 엄정지가 중병이라고 하니 어찌 나라의 중책을 맡을 수 있겠습니까?” 현종은 어쩔 수 없이 엄정지를 승진시키려던 생각을 버려야 했다.

아첨하는 혀에 함락된 대국

현종은 이임보가 재상으로 있으니 조정에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다며 그를 더욱 신뢰했다. 주자량이라는 감찰사가 ‘이임보는 재상직을 맡기에 부족한 사람’이라고 상소를 올렸다가 쫓겨날 정도였다. 사실 이는 이임보가 현종에게 듣기 좋은 말만 해주고, 다른 신하나 백성의 반발, 충언이 황제 귀에 들어갈 수 없도록 막았기 때문이었다. 진심으로 나라를 위해 일하려는 자들은 해를 당하고 황제 근처에 얼씬도 할 수 없었다. 조정에는 점차 유능한 신하들이 사라지고, 이임보 같은 간신들만 가득 채워졌다.

현종은 이임보에게 모든 정사를 일임한 채 양귀비와 시간을 보냈다. 그 사이 이임보는 국정을 자기 입맛대로 조종했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이었던 당나라의 정치, 경제, 군사 기반이 붕괴되어 갔으나, 이임보는 죽기 직전까지 재상 자리를 지켰다. 이임보의 죄는 그가 죽고 나서야 밝혀졌다. 현종은 뒤늦게 정신을 차렸지만 나라의 체계는 이미 회복 불가능한 상태였다.

서민들은 과도한 세금 착취로 고통받고 있었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민심은 이반되었다. 이임보가 재상으로 있던 17년 동안 군사 체계 역시 약화되었다. 중앙 정부는 간신만 판치고 인재가 없으니 통제력이 약해졌다. 이는 지방의 군벌들이 독립적으로 자신의 세력을 키울 수 있는, 반란 일으키기 딱 좋은 환경을 제공하였다.

결국 현종은 4년 뒤 일어난 안사의 난으로, 황제 자리에서 내려와야 했다. 역사 학자들은 안사의 난을 당나라 몰락의 원인 중 하나로 보고 있다. 아첨하는 작은 혀가 황금기의 대국을 패망하게 만든 것이다. 당나라의 쇠퇴를 가져온 이임보의 행동은 역사에 길이 남아, 오늘날까지도 ‘구밀복검’의 상징으로 전해지고 있다.

겉과 속이 다른 자를 경계하라: 성경 속 ‘구밀복검’

우리는 늘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경계하고 주의해야 한다. 겉으로는 아무리 친절해보여도, 뒤에서는 나를 향한 칼을 갈고 있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는 신앙생활에서도 마찬가지다. 성경은 사람들의 영혼을 죽이기 위해, 겉과 속을 다르게 위장하는 ‘구밀복검’ 하는 자들을 경계하라고 경고한다.

성경 속 ‘구밀복검’의 대표적인 예는 에덴동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창조하신 동물 중에서 뱀이 가장 교활하였다. 뱀이 여자에게 ‘하나님이 정말 너희에게 동산에 있는 모든 과일을 먹지 말라고 하셨느냐?’ 하고 묻자 여자가 뱀에게 대답하였다. ‘우리가 동산의 과일을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과일은 하나님이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죽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때 뱀이 여자에게 ‘너희는 절대로 죽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이 너희에게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너희가 그것을 먹으면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분별하게 될 것을 하나님이 아셨기 때문이다.’ 하고 말하였다. 여자가 그 나무의 과일을 보니 먹음직스럽고 보기에 아름다우며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하였다. 그래서 여자가 그 과일을 따서 먹고 자기 남편에게 주니 그도 그것을 먹었다.

(현대인의성경 창세기 3:1~6)

은 마치 하와를 위해 조언하듯 ‘선악과를 먹으면 죽지 않으며, 오히려 그것을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아담과 하와를 죽이기 위한 거짓말이었다. 뱀의 달콤한 말을 듣고 보니 선악과는 먹음직스럽고 탐스러워 보였다. 결국 뱀의 구밀복검에 속아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고 죽을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예수님께서도 겉과 속이 다른 자들을 주의하라는 가르침을 주셨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태복음 7:15)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고 하셨다. 그들이 겉으로는 선하고 착한 양의 모습으로 다가오지만, 그 속내는 생명을 해치려는 이리와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거짓 선지자의 겉모습에 속아 따르다가 영혼을 노략질당한다.

예수님께서는 겉과 속이 다른 거짓 선지자를 ‘회칠한 무덤’으로도 비유하셨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마태복음 23:27~28)

회칠은 석회를 바르는 일로, 하얗게 칠해서 깨끗해 보이게 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 무덤은 그 속에 죽은 자의 뼈와 부패물로 가득하다. 겉을 아무리 깨끗하게 칠하더라도 이 사실은 변함이 없다. 예수님께서 거짓 선지자들을 ‘회칠한 무덤’에 비유하신 것은 그들이 겉은 하나님의 선지자처럼 위장하나 그 속은 하나님께서 더럽게 여기시는 ‘불법’이 가득한 자들임을 알려주신 것이다.

성경에서 ‘불법’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적이 없는 것, 하나님의 법이 아닌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해 성경에 없는 것을 사람이 임의로 계명처럼 만들어 지키는 것이 바로 불법이다. 예수님께서는 불법을 지키는 이는 결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단호하게 가르치셨다.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2~23)

거짓 선지자의 구밀복검에 속아 넘어가게 된다면, 그 결과는 멸망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마치 이임보에게 속아 황제 자리에서 내려와야 했던 현종처럼 말이다.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이사야 9:16)

거짓 선지자의 구밀복검에 속지 않는 방법은 무엇일까. 생각보다 간단하다. ‘성경 중심 신앙’을 하는 것이다. 마음의 중심을 올바로 잡고,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에 초점을 두고 신앙한다면 거짓 선지자들의 말에 흔들릴 일이 없다. 거짓 선지자들은 성경에 없는 말을 가지고 사람들을 속이기 때문이다.

그 선지자들이 ···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에스겔 22:2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5:8~9)

거짓 선지자는 오늘날에도 삼킬 자를 노리고 있다(베드로전서 5:8). 생각보다 가까이에서 말이다.

과연 내가 지키고 있는 계명이 성경에 있는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계명은 무엇인가. 성경을 펼쳐 확인해보아야 할 시점이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것이 내 영혼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우리가 성경 중심의 신앙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8:51)

<참고자료>

<거짓 선지자들의 구밀복검에 속지 않는 방법은? | 거짓 선지자에게 속지 않으려면(2분 3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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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구밀복검: 달콤한 말 뒤에 날카로운 칼이”에 대한 3개 응답

  1. lydia lee 댓글:

    사단의 구밀복검에 속지않으려면 반드시 우리는 성경중심의 신앙을 해야함을 잊지맙시다.

  2. 하늘 사랑으로 댓글:

    가장 진짜처럼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 영혼의 노략자 거짓 선지자의 정체를 알려주는
    성경의 가르침을 잘 따르고 하나님의 계명도 잘 지켜 우리 영혼을 지켜가야 하겠습니다~

  3. JK 댓글:

    겉 모습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더욱 중요한 건 의도와 본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성경의 말씀을 믿고 따를 수 있는 것은 그 본질이 타인을 살리는 사랑과 우리의 구원이기 때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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