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왜건 효과: 다수를 따르는 심리, 옳은 선택인가?

Facebook Kakaotalk Naverband Naverblog Naverline Pinterest Telegram Twitter url

밴드왜건 효과란?

‘밴드왜건’은 서커스나 퍼레이드에서 행렬을 이끄는 악대 마차(Band wagon)다. 밴드왜건 효과(Bandwagon Effect)란 개인의 결정이 다수의 선택을 따라가는 현상을 말한다. 밴드왜건이 요란한 음악을 연주하며 거리를 지나가면 사람들이 그 뒤를 따르며 긴 행렬이 만들어진다. 다수의 사람이 특정 행동을 하면 지켜보는 사람도 그것을 따르게 되는 현상을 이러한 밴드왜건의 모습에 빗대어 표현한 것이다. 주로 경제학, 심리학에서 쓰이며 ‘편승 효과’라고도 한다. 편승(便乘)이라는 말 역시 ‘남이 타고 가는 차편을 얻어 탄다’는 뜻이다. 영어에는 ‘Jump on the bandwagon’, ‘Climb on the bandwagon’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주로 그 시대의 트렌드나 인기 있는 행동, 생각을 따라가려는 사람을 묘사할 때 많이 사용된다.

‘밴드왜건 효과’는 정치계에서 처음 등장했다. 19세기, 댄 라이스(Dan Rice)라는 인물이 있었다. 그는 미국의 유명 연예인이자 서커스 광대로, 남북전쟁 이전 매우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는 당시 미국 제12대 대통령 대선에 출마한 재커리 테일러(Zachary Taylor)의 열성 지지자이기도 했다. 라이스는 테일러에게 밴드왜건을 활용한 선거 유세를 제안했다. 테일러가 올라탄 밴드왜건이 거리를 누빌 때 많은 사람이 그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현상이 일어났는데, 덕분에 테일러의 인지도가 높아졌다. 그 결과 테일러는 미국 제12대 대통령에 당선된다. 테일러의 대선 승리 요인이 밴드왜건 덕분이라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다른 정치인들도 이를 이용한 자기 홍보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20세기 이후부터는 요란한 음악을 튼 차량을 타고 유세하는 방식이 선거의 필수 전략이 되었다. 서두에 설명했던 영어 표현 ‘Jump on the bandwagon’, ‘Climb on the bandwagon’은 이때 처음 사용되었다고 한다.

밴드왜건 효과는 왜 일어날까?

밴드왜건 효과가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심리학 측면에서 보면 일종의 동조 현상이다. 유행에 뒤처지지 않고, 다수 사이 소외되고 싶지 않은 욕구와 집단에 대한 소속감,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더 안전할 것이라는 생각 등 여러 심리적 요인이 내포되어 있다. 특히 스스로 객관적인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을 경우, 많은 사람이 선택한 쪽이 옳을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으로 개인의 신념이나 판단을 배제하고 다수의 선택을 따르기 쉽다.

밴드왜건 효과의 사례

밴드왜건 효과는 소비 형태, 정치, 투자, 패션,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난다. 마라탕, 탕후루, 두바이 초콜릿 등 특정 음식을 먹는 행위가 유행처럼 번지고, 특정 브랜드의 과자나 빵이 편의점과 마트에서 동나는 현상, 또래 집단에서 특정 브랜드의 의류를 선호하는 것, 사람들이 줄 서서 먹는 집은 맛집이라 불리는 것, 주가나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고, 여론 조사에서 높은 지지율을 얻은 후보가 실제 선거에서도 높은 득표수를 얻는 현상 모두 ‘밴드왜건 효과’라고 볼 수 있다.

밴드왜건 효과의 대표적인 사례는 바로 웨딩드레스다. 오늘날 대부분의 결혼식에서는 신부가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는다. 그러나 사실 웨딩드레스가 백색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19세기까지만 해도 드레스의 색과 종류는 매우 다양했고, 드레스를 입지 않는 경우도 다반사였다. 거기다 흰색은 당시 상복을 상징하는 색이었다. 결혼식에서 신부가 순백색의 웨딩드레스를 입는 것이 대중화된 데에는 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역할이 크다.

빅토리아 여왕은 결혼식 날, 순백색의 드레스를 입고 대중 앞에 나타났다. 이는 매우 파격적인 행보였다. 당시 영국 왕실의 전통대로라면 여왕은 보석과 레이스로 만들어진 은빛의 드레스를 입어야 했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의 권력을 가진 여성이 선택한 백색의 웨딩드레스는 수많은 여성들로 하여금 순백의 결혼식을 꿈꾸게 만들었고, 귀족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하다 현 세대의 결혼식 문화로 정착되었다.

밴드왜건 효과, 좋은 현상일까 나쁜 현상일까?

밴드왜건 효과는 그 자체로 좋다고도 나쁘다고도 할 수 없다. 타인과 교류하며 살아가는 인간이 다수의 의견에 영향을 받아 행동하는 것은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개인은 수많은 정보들 속에서 집단 지성의 힘을 빌려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선택을 할 수 있으며, 기업은 밴드왜건 효과로 이익을 증대시킬 수도 있다. 또 국가적으로는 시장 경제를 활성화해주는 역할도 담당한다.

기업은 밴드왜건 효과의 이점을 활용해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홈쇼핑에서 자주 등장하는 “매진 임박”, “동시 주문자 OOO명”, “현재 모든 상담원이 통화 중입니다” 등의 멘트는 ‘다들 사는데, 나도 구매해 볼까?’ 하는 소비자의 동조 심리를 겨냥한 것이다.

그러나 밴드왜건 효과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점도 분명히 존재한다. 다수의 의견이라고 해서 무조건 다 정답은 아니다. 특정 제품을 다들 좋다고 해서 사봤는데 나에게는 맞지 않았던 적, 주변에서 맛있다길래 먹어봤는데 나에게는 맛이 없었던 경험이 모두에게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다수가 선택했다고 해서 그 선택이 나에게도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의 신념이나 판단 없이 다수의 의견과 선택을 따른다면 규모에 맞지 않는 비합리적인 소비나 선택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밴드왜건 효과의 가장 큰 문제는 위험한 행동, 잘못된 정보, 편향적 의견 등이 퍼질 경우 이로 인해 치명적인 피해를 보는 개인이나 집단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한때 SNS에서 ‘원칩 챌린지’가 유행한 적이 있다. ‘원칩’은 미국의 제과회사 ‘파퀴(Paqui)’에서 생산했던 과자로,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과자’로 유명하다. 원칩은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라고 불리는 캐롤라이나 리퍼와 나가 바이퍼로 만들어졌는데, 청양고추의 300배 이상 맵다고 한다. ‘원칩 챌린지’는 이 고추들로 만들어진 과자를 먹고 물이나 우유를 마시지 않은 채 5분 이상 버티는 것이다.

원칩 챌린지는 방송인들에서부터 시작해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급격히 유행하기 시작했다. 2023년 9월에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살던 14세 소년이 원칩 챌린지를 했는데, 몇 시간 뒤 사망했다. 소년의 사망 원인은 ‘심비대증 및 심근교를 가진 사람이 고농도의 캡사이신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해 발생한 심폐 정지’인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사건 이후 제조사 파퀴는 원칩을 단종하고, 소매 업체에 유통되었던 상품을 모두 회수 조치하였다. 그러나 2024년 7월, 제조사는 소년의 부모로부터 소송을 당했고, 파퀴의 웹사이트는 폐쇄되었다. 소년의 부모는 “파퀴는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 원칩 챌린지를 홍보해 아이들도 칩을 먹도록 독려했고, 사람들이 칩을 먹은 뒤 가능한 오래 버티도록 부추겼다”고 소송 이유를 밝혔다.

이처럼 밴드왜건 효과는 양날의 검 같은 현상이다. 다수에 편승해서 따라가는 것이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수의 의견을 따를 때는 장점과 더불어 다수의 의견을 따르다가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점을 균형 있게 이해하여 상황에 따라 신중히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수를 따르는 행위, 신앙에서만큼은 배제해야 한다

특히 신앙에서는 더욱 그렇다. 많은 사람이 믿거나, 교세가 큰 곳이라고 해서 무작정 따라서는 안 된다. 그곳에 진리가 없고, 구원이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2천 년 전, 사도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랐다. 그러나 당시 종교인들에게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는 사실은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2~33)

사도들도 다수의 의견과 생각을 따라갔다면 결코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사도들은 모두가 예수님을 떠나갈 때도 자신의 신념과 믿음을 지키며 예수님을 따랐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 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요한복음 6:53~69)

사도들이 다수의 행동에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예수님을 믿고 따를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밴드왜건 효과에 휩쓸리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만의 확실한 기준과 가치관이 있다는 것이다. 주변에서 어떤 음식을 먹든, 어떤 행동을 하든 스스로의 기준과 맞지 않으면 따라가지 않는다.

영적 밴드왜건 효과에 휩쓸리지 않는 법도 마찬가지다. 확실한 진리의 기준점인 성경을 믿고, 그 말씀대로만 행하며 신앙의 중심을 굳건히 하면 주변 사람 모두가 다른 것을 따르더라도 흔들릴 일이 없다. 내 안에 확실한 진리 말씀이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예수님을 떠날 때, 모두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핍박할 때, 사도들이 끝까지 예수님을 따를 수 있었던 이유도 그들이 성경을 믿었고, ‘성경’이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증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결국 사도들의 믿음 중심은 성경에 있었기에,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인 예수님을 믿고 따를 수 있었다.

신앙은 나와 하나님 사이의 매우 깊고도 개인적인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다수의 사람이 행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셨다면 하지 않는 것이 구원받는 길이며, 다수의 사람이 행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행하라 하셨다면 행하는 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다.

그러므로 신앙의 이유가 ‘주변 사람이 믿고 있으니까’, ‘이 교회가 유명하니까’, ‘지역에서 이 교회가 가장 크니까’, ‘모든 교회에서 그날 예배를 보니까’, ‘목사님이 그렇게 말했으니까’가 되어서는 안 된다. ‘성경이 증거하니까’, ‘성경에서 그렇게 하라고 했으니까’, ‘하나님께서 행하라고 하셨으니까’가 되어야 한다.

일례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사실 일요일 예배는 성경 말씀과는 무관하다.

주일(일요일 예배)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가톨릭출판사 발행, 교부들의 신앙)

성서에는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 이것(일요일)은 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 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그들(개신교)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 오고 있다.

(가톨릭출판사 발행, 억만인의 신앙)

하나님께서는 일요일 예배가 아니라 일곱째 날 안식일을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으며,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그래서 예수님께서 올리우신 이후에도 사도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안식일을 지켰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를 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 명하셨고 직접 행하는 본까지 보이셨다. 그러니 다수가 일요일 예배를 보더라도 굳건히 하나님의 말씀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구원받을 자의 모습이다. 이렇게 잠깐만 성경을 들여다봐도 우리는 참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더불어 성경은 다수의 뜻이 아닌 한 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가르친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겉으로 보면 다수가 믿는 것이 진리 같지만, 사실 성경을 살펴보면 진리를 따르는 이들은 오히려 소수였다. 구약시대에도 엘리야, 예레미야, 이사야 등 하나님의 참 선지자는 극소수였으며, 신약시대에도 예수님을 믿는 이는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뿐이었다. 그러나 믿음의 선조들은 다수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랐다. 설령 나 혼자만 하나님을 믿는다 해도, 그로 인해 많은 사람의 저주와 핍박을 받고, 고독하고 외롭게 되더라도 말이다.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인이로다

(열왕기상 18:22)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권유하시므로 내가 그 권유를 받았사오며 ··· 내가 조롱거리가 되니 사람마다 종일토록 나를 조롱하나이다 ···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여 내가 종일토록 치욕과 모욕거리가 됨이니이다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중심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예레미야 20:7~9)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저희를 위협하여 이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사도행전 4:19)

구원받기를 원하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진리의 편에 서야 한다. 설령 좁고 외로운 길일지라도.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태복음 7:13~14)

<참고 자료>

  • ‘매운 과자 챌린지’ 후 숨진 14살 소년 “사인은 심폐 정지”, 유영규, 2024. 5. 17., SBS NEWS.
  • Family of teen who died after ‘One Chip Challenge’ sues snack company, Jonathan Edwards, 2024. 7. 11., Washington Post.

<영적 밴드왜건 효과에 따라가지 않는 방법 | 하나님 편에 서게 하소서>

이 글의 관련 게시글

강물이 옆에 있는데
촉견폐일
올바른 디폴트와 잘못된 디폴트

댓글 24

“밴드왜건 효과: 다수를 따르는 심리, 옳은 선택인가?”에 대한 24개 응답

  1. 장바견 댓글:

    하나님의 계명을 올바로 지키는것이 아니라 오래전 부터 내려온 관습이라고 지키는것은 정말 말이되지않습니다

  2. 아멘 댓글:

    오래전부터 내려온 관습이라고 지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고 정말 오래전 관습이 맞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라면 지키면 안됩니다.

  3. 물방울 댓글: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길로 간다하더라도 그 속에서 옳은 길을 택할 줄 아는 자녀가 되고싶습니다.

  4. 팔라치 댓글:

    퍼스트 펭귄이 생각나네요~ 펭귄 무리 중에 맨 앞에 펭귄이 물에 빠지니 따라서 우르르 물에 빠지는 모습. 진위 여부와 상관없이 따라하는 신앙인들의 모습. 서로 닮았죠.
    밴드왜건 현상과 비슷한것 같아 적어 봅니다~~~

  5. 별 하나 댓글: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는 증거가 그렇게 많은데도 아직까지 지키는 사람이 많다니..화가 나네요.

  6. 수민 댓글:

    우리는 크리스마스를 절대 지키면 안되겠습니다!!

  7. 강남아롱별 댓글:

    오래된관습때문에 하나님께서 알려주시지않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아니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8. 이규리 댓글:

    오래전부더 많은 사람들이 지켜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어디서 나왔는지는 알아보지도 않고 일요일 크리스마스 등 많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불쌍한것같습니다. 그들을 위해 일요일 대신 안식일을 크리스마스 대신 유월절을 힘차게 알리는 자녀가 되고싶습니다.

  9. 열시미 댓글:

    저도 홈쇼핑에서 보여주는 밴드왜건에 따라 상품을 구매해서 이후에 후회했던 기억이 있네요..
    역시 상품이건 진리건 잘 알아보고 따라가야겠습니다.

  10. 선덕 댓글:

    에고 금방 크리스마스인디 우짜까요 세상이 다 요지경이네요

  11. 주인아 댓글:

    크리스마스가 예수탄생이 아니라는건 알고있었는데,
    그냥 군중심리로 으레 그날이면 들떴던거 같아요.
    정말 생각없이 그냥.

  12. 제비꽃 댓글:

    사회 풍조로 회자되는 밴드왜건효과는 기껏해야 소비심리나 사회적 여론 몰이 정도의 힘을 발휘해서
    어떤 특정한 개인이나 단체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서의 밴드왜건 효과는 구원을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를 결정하는 너무나 중요한 사안이다.
    제대로 진리를 분별하지 못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저렇게 하니까..’ 하며 아무런 비판이나 생각없이 따라가게 된다면 그 결과는 돌이킬 수 없는 길로 이르게 될것이다.

  13. 쏠트 댓글:

    말 보단 행동이죠~~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합니다!!

  14. 마음의창 댓글:

    성탄절이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거 많이 알고 있지
    않나요?

  15. 힘내세요. 댓글: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게 너무 많았네요. 남들이 한다고 따라하면 안되는데… 천국은 유행따라가는데 아닌데 말이죠.

  16. 슈펜 댓글:

    분위기나 주위의 얘기만 듣고 우르르 따라갈 것이 아니라, 신앙을 가져보고자 한다면 성경을 통해 반드시 확실하게 알아본 다음에 교회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17. 리스본 댓글:

    그래서 요란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는 속담이 있나봅니다. 밴드왜건 효과엔 결국 진리가 없네요~

  18. SooMi 댓글:

    밴드왜건효과에 솔깃했었네요~~ㅠ
    교회만큼은 성경이 중심이 되어야할텐데..

  19. 하나님의 계명을 올바르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네요~

  20. 강남콩 댓글:

    하나님의 말씀이 계신곳에 올바르게 찾아갑시다~하나님께서 말씀을 허락해주실때 그곳으로 어서 모입니다^^

  21. redbean 댓글:

    소경 따라가면 어떻게 되리라는건 어린아이들도 알고 있지요..

  22. 그린스타 댓글:

    신앙은 웨딩드레스나 감자스낵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본 보여주시고 사도들이 지켰던 신앙의 방식이 구원에 이르게하는 밴드웨건입니다.

  23. 비타1004 댓글:

    성경에 없는 것을 지키며 따라가고 있는 저들에게 오직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 대로 해야지 구원의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고 외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4. 시온의 검 댓글:

    온 세상이 잘못된 길로 가더라도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하신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따라가겠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