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어디 있는가?
한 사람이 그리스도인에게 물었다.
“도대체 하나님이 어디 있는가? 어디 있는지 알려준다면 나도 하나님을 믿겠소!”
악의가 담긴 질문에 그리스도인은 그를 밖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태양을 가리키며 말했다.
“저 태양을 똑바로 쳐다보시오!”
“바보 같은 소리 마시오. 어떻게 태양을 똑바로 쳐다본단 말이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 중 하나인 태양도 제대로 보지 못하면서, 어찌 위대한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것이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시편 53:1~2)



편협한 생각은 많은 것을 보지 못하게 만들죠
스스로의 생각에 갇혀 있지는 않은가 늘 경계해야겠어요
만물에 충만하신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어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