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두 마리의 개
사람의 마음속에는 키워온 세월만큼 사나워지는 두 마리의 개가 있다.
이 개들은 낯선 것을 마주할 때마다 거칠게 짖어대며 우리의 눈과 귀를 가로막고,
새로운 사람이나 사실을 제대로 알아보기도 전에 “저 사람은 분명 이럴 거야”, “그건 보나 마나 아니야”라며 성급한 결론을 내리게 만든다.
그 개들의 이름은 ‘편견’과 ‘선입견’이다.

그런데 사실 이 개들은 아주 겁이 많다. 실체가 없는 두려움과 고정관념을 먹고 자라나기 때문이다.
이 두 마리 개를 단번에 쫓아버릴 수 있는 명견(名犬)이 한 마리 있는데,
그 개의 이름은 바로 ‘백문이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이다.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요한복음 1:45~46)


사람의 마음에눈 두가지 개가 있다 편견과 선입견
그런데 한번에 쫓아낼 수 있는 명견이 있는데 백문이불여일견… 너무 공감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온 인류인생들이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라는 고정관념과 편견을 버리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증거를 직접 확인하고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 영원한 생명을 얻길 바랍니다.
편견과 선입견의 이면에는 두려움이 있다는 게 참 인상 깊어요! 혹시 제 안에도 저도 모르는 사이 생겨난 편견과 선입견은 없는지 돌아봐야겠네요.
‘백문이 불여 일견 ‘ 참으로 현명한 답입니다
의심나면 무조건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것이 얼마나 중용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