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언약, 그 특별한 진리에 대해

새 언약

새 언약(New Covenant)은 히브리어로 ‘ברית חדשה’, 그리스어로 ‘διαθήκη καινή’라고 표현한다. ‘새 언약’이라는 용어는 구약성경 예레미야에서 처음 거론되었고, 신약성경인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을 비롯한 히브리서에 빈번히 등장하고 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예레미야 31:31~34)

선지자 예레미야(Jeremiah)는 장차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새 언약을 수립해주실 날이 이른다고 예언했다. 눈여겨볼 점은 새 언약을 지키는 자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자격을 얻고, 죄 사함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새 언약은 우리의 구원을 결정할 만큼 매우 중요한 언약인 것이다.

새 언약의 핵심 진리

새 언약의 핵심 진리 유월절
레오나르도 다 빈치 作 최후의 만찬(새 언약 유월절)

예레미야 시대로부터 약 600년 후, 이스라엘에 새 언약을 세워주시는 분이 등장했다.

새 언약 유월절

성력 닛산(정월) 14일 저녁,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잔치를 베푸시고, 이 절기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으로서 당신의 죽으심을 기념할 날로 제정하셨다. 이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양을 먹는 대신에 당신의 살을 표상하는 떡을 먹게 하셨고, 양의 피를 제단이나 백성들에게 뿌리는 대신에 당신의 피를 상징하는 포도주를 마시게 하셨다.

영생을 얻게 하는 떡, 새 언약 유월절 떡

이천 년 전 먹으면 영생을 얻게 하는 떡은, 닛산 14일 저녁 예수님의 살로 표상된 유월절 떡을 가리킨다(마태복음 26:17~28).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찢기실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먹이시며 이날 ‘새 언약’을 선포하셨다. 약 600년 전 “때가 이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새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이 성취된 것이다.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에게 대속죄의 크신 사랑을 보여주신 고귀한 예식이라 할 수 있다. 이를 깨달은 초대교회 사도들은 환난, 핍박, 위협 등에 굴복하지 않고 이 진리를 담대하게 전파했다.

고린도전서 11장 새 언약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밤에 세워주신 규례는 다름 아닌 새 언약 유월절이다. 이를 지켜야만 영생과 죄 사함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 죄로 인해 멸망으로 달려가는 인류에게 꼭 필요한 진리인 것이다. 때문에 성경은 초대교회 시대를 넘어 성령시대인 세상 끝날까지 이 규례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2017년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거행된 유월절 대성회

오늘날 베드로, 요한, 바울, 마태, 누가 등 초대교회 사도들과 같이 새 언약 유월절을 기억하고 지키는 교회가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다. 2018년 3월 주간동아에서는 “역사 속에 묻힌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고 보도했다. 인천일보, 경기일보, 경인일보, 세계일보 등 여러 언론사에서도 “한국은 물론 미국, 영국, 호주, 독일, 캐나다, 네덜란드,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 네팔, 캄보디아 등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 대성회를 일제히 거행했다”며 “세계 유일하게 성경대로 새 언약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라고 보도했다.

미국의 언론사 CBS12, 남아프리카공화국의 Bloemfontein Courant 등의 외신들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매년 유월절을 맞이하여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며 유월절은 생명을 살리는 절기라는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신구약 성경에 다분히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수많은 교회에서 알지 못하는 이유는 A.D.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유월절이 폐지된 이후 약 1600년 동안 세상에서 자취를 감췄기 때문이다. 이를 다시 복원해주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성경은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 진리를 다시 복구해주신 안상홍님을 가리켜 구원자라고 증거했다(이사야 25:6~9).

“새 언약 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요한복음 14:23)

올바른 믿음을 가진 신앙인이라면 성경 말씀대로 행할 것이고, 그렇지 않는 신앙인이라면 여러 논리와 변명을 붙여 행하지 않을 것이다.

<참고자료>
1. ‘유월절은 재앙을 피하는 비상구’, 주간동아, 2018. 03. 13.
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75개국서 ’유월절대성회’ 거행, 경인일보, 2017. 04. 13.
3. ‘새 언약 유월절 대성회 하나님의 교회, 30일개최’, 경기신문, 2018. 03. 26.
4. ‘Life blossoms through small actions’, Bloemfontein Courant, 2018. 05. 03.
5. ‘North Brunswick church takes part in mega blood drive’, centraljersey, 2018. 04. 24.
6. ‘Lake Worth church takes part in mega blood drive’, CBS12, 2018. 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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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칼라잉크

    새언약을 통해 자녀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다시금 깨달았어요

  2. 학생

    올바른 믿음을 가져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 허락해주신 유월절을 끝까지 지키고 행하는 자녀가되겠습니다.

  3. 수민

    우리는 새언약의 유월절을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겟다.

  4. 강남콩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올바른 믿음을 가진 신앙인이 되어야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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