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의 농담

17세기에 살았던 뛰어난 과학자 중의 한 사람인 뉴턴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뉴턴은 천체 모형을 정교하게 만들어놓고 그 집에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보여주곤 했다.
대부분의 손님들은 뉴턴에게 물었다.
“야, 이거 잘 만들었는데 누가 만들었나요?”
뉴턴은 이 질문에는 늘 이렇게 대답했다.
“우연히, 저절로 생겼습니다.”
그러면 손님들은 다그쳐 물었다.
“농담하지 말고 만든 사람을 가르쳐주세요.”
뉴턴은 그제야 농담의 이유를 설명했다.
“모형에 불과한 이것도 반드시 누군가가 만들었다고 생각하면서 어째서 사람들은 이 모형의 실물인 우주는 우연히 생겼다고 말합니까? 우주야말로 정말 지혜로운 분이 만든 것입니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4)

댓글
  1. 문햇샇

    이 정교하고 경이로운 세계는 우연히 지어질 수 없습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만드셨고 운영해가신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2. 비타1004

    질서정연하고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우주는 우연히 생겨나게 아니라 전지전능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참 하나님을 깨달을 수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신 은혜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3. 유나이티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임을 잊지말아야겠습니다.

  4. 강남콩

    아멘입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것, 우주 모두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만드신것입니다. 항상 깨닫고 전합니다.

  5. 이규리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우주는 4%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 4%도 정말 멋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머니 96%는 얼마나 경이롭고 멋있을까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무한한 우주를 창조하신 분은 그 누구도 아닌 오직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끝까지 따른 자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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