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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포드와 정비사

헨리 포드

어느 추운 겨울날, 젊은 자동차 정비사가 중고차를 사서 열심히 수리해 새 차처럼 만들었다.
그리고 그 차를 몰고 출근을 했다.
그런데 얼마 못 가서 엔진이 털털거리더니 멈춰버렸다.
정비사는 차에서 내려 엔진 뚜껑을 열고 고장 원인을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차는 여전히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때 세단 하나가 멈춰 서더니 한 노인이 말을 건넸다.
“도와드릴까요?”
“됐어요. 저는 자동차 정비사입니다.”

내로라하는 유명한 정비사였던 젊은이는 노인의 호의를 사양했다.
그리곤 자신만만하게 이곳저곳을 만졌다.

그러나 상당한 시간이 흘렀는데도 젊은이는 고장난 곳을 찾지 못하고 진땀을 흘렸다.
난감해하는 젊은 정비사를 비켜서게 하고 노인이 엔진의 한 부분을 툭 치더니 말했다.
“자, 시동을 걸어보시오.”

정비사는 미심쩍은 얼굴로 시동을 걸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바로 시동이 걸리는 것이었다.

깜짝 놀란 정비사는 노인에게 물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고장난 곳을 쉽게 고치셨습니까?”

노인은 껄껄 웃으며 말했다.
“나는 이 자동차를 만든 헨리 포드라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로마서 11:33~36)

22 thoughts on “헨리 포드와 정비사”

  1. 아무리 잘 안다고 하지만 만든 사람보다는 잘 알지 못하는 것처럼 이 세상에 잇는 수많은 만물들도 우리가 잘 알고 잇다하지만 그 만물을 맏는 하나님만큼은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추 하나님을 알게해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 세상을 잘 안다고 자부했던 교만한 마음은 창조주 하나님앞에선 아무 소용없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인생이 주어진 이유,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지 깊게 고민하고 알아보며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찾아야 하겠습니다.

  3. 오직 모든것을 주관하시고 살피시는 분은 모든것을 창조하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 뿐이시라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합니다.

  4. 우리가 알아봤자 이 지구를 창조하신 하나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존재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기에 우리는 오직 이 지구를 창조하시고 온 우주를 경영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고 그 분을 영접하는 자녀가 되어야합니다.

  5. 강남아롱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리가 맞다고 하지만 온우주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가 참진리입니다

  6. 우리는 모든것을 잘 안다고 교만하면 안되겟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보다 더 많은것을 다 아시니까 말이다

  7. 정말 깨달음을 주는 글이네요. 모든 만물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8. 우리의 창조주가 하나님인것을 잊지 말고 어떤 일에도 감사함으로 순종해야겠다.

  9. 우리가 아무리 대단하고 많은 것을 안다 하더라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보다 아는 것은 없다. 항상 낮아지고 겸손한 자녀가 되어야겠다.

  10.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내세울것이 하나도 없으니 항상 겸손해야 겠습니다

  11. 우리는 모든것을 잘안다고 자부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앞에서는 자랑할 것이 없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겸손하게 살아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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