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란 – 뻐꾸기의 완전범죄

탁란, 자기 스스로 둥지를 만들지 않고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새끼를 기르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뻐꾸기를 들 수 있습니다. 뻐꾸기는 스스로 둥우리를 틀지 않고 비교적 몸집이 작은 새의 둥우리에 알을 낳습니다. 자신의 새끼를 다른 새에게 위탁해서 키우는 탁란을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도 탁란을 하는 뻐꾸기와 같이 교묘하게 완전범죄를 꿈꾸며 주인 행세를 하고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일곱째 날 안식일(토요일)을 예배의 날로 명하셨습니다.

그런데 안식일을 없애고 그곳에 일요일 예배를 슬그머니 넣었습니다. 또한 둘째 계명을 없앤 대신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는 열 번째 계명을 두 개의 계명으로 분리했습니다. 열 개를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얼핏 보기에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십계명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사람의 계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경고하셨습니다. 뻐꾸기야 완전범죄가 가능할지 몰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결단코 완전범죄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하나님께서 명하신 온전한 십계명을 지키시고 천국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댓글
  1. 지은

    만물을 통해 다 보여주셨네요

  2. 유나이티드

    사람이 보기에도 이건 아니다 싶은데 하나님께서 보시기엔 얼마나 가증스러운 행위일지…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