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세 가지 이름, 재림예수 이름

하나님의 새 이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사람에게 이름이 있듯 하나님에게도 이름이 있다.

성경을 좀 봤다는 사람은 “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하는 질문에 거침없이 “여호와”라고 대답할 것이다. 정답이다.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다. 그런데 문제가 남는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라는 이름도 있기 때문이다. 또 문제가 남는다. 사도 요한의 계시 중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 즉 재림 예수님의 이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여호와, 예수, 새 이름. 이 세 개의 이름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

하나님의 이름은 무엇일까?

명심보감 중에는 “하늘은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않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않는다.”는 기록이 있다. 이름 없는 풀이 없는데, 이름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없다는 의미이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이름이 있고, 그 이름으로 불려진다.

그리고, 인류가 구원을 받기 위해 눈여겨봐야 할 이름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 이름이다.

반드시 나의 백성이 나의 이름을 알게 될 것이다.

(새번역 이사야 52:6)

사람에게 이름이 있듯 하나님에게도 이름이 있다. 그 이름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여부는 하나님의 백성이냐 아니냐를 가리는 척도가 된다. 성경 여러 곳에는 하나님의 이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시편기자는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이, 하나님께 보호를 받는다’고 기록했고(쉬운성경 시편 91:14), 말라기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귀하게 여기는 자들의 이름을 기념책에 기록해 두시고 잊지 않으신다’고 기록했다(말라기 3:16).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이름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이름은 무엇일까. 성경에 답이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이름이 ‘세 가지’ 존재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어라.

(쉬운성경 마태복음 28:19)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아담으로부터 시작해서 이 세상 끝날까지 ‘세 시대’로 구분하셨다. 아버지로서 구원의 섭리와 역사를 펼쳐가는 시대, 아들로서 구원의 역사를 펼쳐가는 시대, 그리고 오늘날 성령의 시대다. 즉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를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완성되는 것이다.

위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지상대명을 허락하시는 장면이다. 바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 것이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아버지 곧 성부(聖父)의 이름이 있고, 아들 곧 성자(聖子)의 이름이 있고, 그리고 성령(聖靈)의 이름이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성부시대의 하나님의 이름은 무엇이고, 성자시대의 하나님의 이름은 무엇이며, 성령시대의 하나님의 이름은 무엇일까?

성부시대 구원자의 이름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성경은 성부시대 하나님의 이름을 기록하고 있다. 그 이름은 여호와다. 따라서 성부시대에 살았던 믿음의 선진들은 여호와를 신앙하고 여호와를 찬양하고 여호와께 기도했다.

“사망의 위험이 나를 두르고 무덤의 공포가 나를 덮쳤으므로 나에게 고통과 슬픔이 가득하였다.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여, 내가 주께 간구합니다. 내 생명을 구하소서!’ 하였다. 여호와는 은혜롭고 의로우시며 ··· 자비로운 분이시다. 여호와는 ··· 내가 위험에 빠졌을 때 나를 구하셨다. ··· 여호와께서 나를 죽음에서 구하시고 내 눈물을 그치게 하셨으며 ··· 여호와께서 나에게 베푼 모든 은혜를 내가 어떻게 보답할까? ··· 여호와를 찬양하라!”

시편 116편 3절에서 19절의 기록이다. 시편의 저자는 다윗, 모세, 솔로몬, 아삽, 에단 등으로 알려져 있다. 어떤 성경학자는 위의 내용을 기록한 저자가 다윗이라고 말한다. 누가됐든 위의 저자는 죽음의 위기에 처해 있다. 그는 두려움과 공포와 괴로움으로 억눌려 있다. 이때 그는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다. 바로 ‘여호와’다. 성부시대에 살았던 그는 성부시대 하나님의 이름인 여호와께 기도함으로써 모든 위기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었다.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으로 변할 것이다. 그런 뒤에 무섭고 두려운 ··· 심판의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 누구든지 ···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요엘 2장 31절에서 32절의 기록이다. 사람은 위기의 순간이 오면 자신이 의지하던 것을 찾는다. 자신이 믿고 의지하는 대상을 부른다. 재물, 지위, 권위, 사람을 의지하는 사람은 위기의 순간에 그것을 부르다가 그것과 함께 힘없이 내려앉을 것이다. 이에 반해 위기의 순간에서 구원을 얻는 사람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다. 요엘 선지자는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고 칭했다. 성부시대에 살았던 그는 성부시대 하나님의 이름인 여호와를 부르고 의지함으로써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증거한 것이다.

이 외에 성부시대에 살았던 노아도 ‘여호와’께서 지시하신 방법대로 방주를 만들어 구원을 받았고, 아브라함도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복을 받았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시대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의 섭리와 역사를 펼쳐가신 것이다.

이스라엘의 역사 – 구약편    [ 바로가기 ]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

예수님 외에는, 다른 어떤 이에게서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 우리가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쉬운성경 사도행전 4:12)

공의회 앞에 선 베드로의 설교 내용이다. 당시 수많은 유대인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로 알고 믿고 있었다. 그런데 베드로는 예수님 외에 구원자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즉 베드로는 제사장, 사두개인 앞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뀌었다고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베드로의 설교가 잘못됐다고 말하는 기독교인들은 아무도 없다. 그러면 왜 베드로는 하나님의 이름이 바뀌었다고 말했던 것일까. 베드로가 살았던 시대는 성부시대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아들의 모습으로 등장하시어 구원을 베푸시는 성자시대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습니다. ···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이셨습니다. ···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 가운데에서 사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예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14절의 기록이다. 이 기록에서 두 가지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는 말씀으로 존재하시던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으로 등장하셨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하나님이 사람으로 등장하셨을 때 전에 쓰시던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새로운 이름을 사용하셨다는 것이다. 즉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면서 하나님의 이름도 개명된 것이다.

“사도들이 한 자리에 모였을 때에 ··· 예수께서 ··· 말씀하셨다. ··· 성령이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 내 증인이 될 것이다.”

사도행전 1장 6절에서 9절의 기록이다. 주목할 점은 하나님께서는 사도들이 어떤 이름의 증인이 되기를 바라셨는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전에 사용하셨던 이름인 ‘여호와’의 증인이 되라고 하지 않으셨다. 개명한 이름인 ‘예수’의 증인이 되라고 말씀하셨다. 때문에 사도 베드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공의회 앞에서 예수의 이름을 담대히 전파했던 것이다.

“지금까지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해본 적이 없다. 그러나 구하여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너희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

요한복음 16장 24절의 기록이다. 이 기록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이 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기도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은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 다름 아닌 성부 여호와의 이름이다. 제자들뿐만 아니라 당시 수많은 유대인들도 여호와의 이름으로 신앙하고 있었다.

사실 성부 여호와와 성자 예수님은 다른 존재가 아니다. 같은 한 분 하나님이다(빌립보서 2:5). 때문에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성경은 성부 여호와의 이름으로 계속 기도하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그렇다면 왜, 당시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여호와의 이름이 아닌, 사람들이 한 번도 구한 적도 없는 낯선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한 것일까? 여호와의 이름으로 역사하시던 하나님께서 예수의 이름으로 등장하셨기 때문이다. 즉 성부시대가 끝나고 성자시대가 되면서 하나님께서 새로운 이름을 사용하셨기 때문이다.

이는 ‘여호와’의 이름에 익숙한 당시 사람들에게 걸림돌과 시험거리가 되었다. 바리새인, 서기관, 사두개인, 수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새로운 이름 곧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지시키고, 훼방하고, 방해했다(사도행전 4:18, 29, 5:27~28, 33, 40). 반면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죽을 것을 각오하며 그 이름을 찬양하고 알리고 전파했다(사도행전 5:41~42, 21:13, 22:15~16).

동일하게 하나님을 믿었지만 두 무리의 운명은 갈렸다. 형벌 받은 쪽은 하나님의 새로운 이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고집한 무리였다. 이들은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기로 이 땅에 오실 것”이라는 성경의 기록을 보면서도 믿지 않았다. 이것은 큰 실수였다.

천국 열쇠를 받은 베드로의 신앙    [ 바로가기 ]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 예수님의 이름

위의 역사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구원의 핵심은 각 시대마다 나타나신 구원자의 이름을 받아들이고 영접하고 전파하는 데에 있다.

신앙의 승리자는 내가 하나님의 성전 기둥을 삼을 것이니 그가 다시는 성전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 나의 새 이름(공동번역: 새로운 이름)을 그에게 기록할 것이다.

(현대인의성경 요한계시록 3:12)

신약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의 말씀을 적은 것이다. 『라이프성경사전』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미래의 사건들을 보여 주는 예언서가 요한계시록이라고 설명했다.

눈여겨볼 점은 또 새로운 이름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누구의 새로운 이름이 등장한다는 것일까. 여기서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요한계시록 1:1). 즉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이름이 장차 등장한다는 말씀이다. 그러면 그 이름이 사용될 시대는 어떤 시대일까. 성부시대도 아니고 성자시대도 아니다. 바로 우리가 살고있는 성령시대다. 다시 말해 성령시대에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등장할 것인데, 신앙의 승리자들만 받아들일 것이라는 예언이다.

성경의 기록은 신앙인들의 믿음을 재는 시험지와 같다. 오늘날 누군가는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하나님의 새로운 이름을 받아들일 것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걸림돌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인가. 성경의 말씀을 진짜 믿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다.

새 이름을 믿는 무리도, 그렇지 않는 무리도 동일하게 하나님을 신앙한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두 무리의 운명은 갈릴 것이다. 그렇다면 구원받을 쪽은 누구이고, 구원받지 못할 쪽은 누구일까. 이미 지나간 역사를 통해 다 보여주셨다.

<하나님의 새 이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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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Comments

  1. 저는 장로교, 침례교 등 10여년 동안 여러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런데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을 알려주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밖에 없었습니다~ 성령의 이름을 잘 증거하고 싶네요~

  2. 이름이 없으면 알지못하는 신을 믿는거 아닐까요?
    정확히 누구를 부르고 기도 하는지 알려면 구원자의 이름을 불러야조!!!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 이 마지막 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신 새 이름을 알려주셔서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증인의 사명을 훌륭히 감당하는 자녀가 되고싶습니다

  4. 성부, 성자 시대에 각각 이름이 있었듯 성령시대에도 반드시 이름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세가지 이름을 모두 알아야지만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때에 반드시 성령시대의 하나님의 이름을 알아야 겠습니다

  5.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하나님의 증인이 되어 안상홍님을 알리는 증인의 사명 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6. 왜 굳이 시대를 구분하셔서 어렵게 하셨는가?
    간단하다.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시기 위해서다. ‘과연 이름을 바꿔도 나를 믿을 수 있느냐’
    여호와로 통일 됬다면 종파도 이렇게까지 분열되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분열이라는 것 자체도 여호와가 예수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였기에 종파가 나뉘어진 것이다.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이 시대의 하나님을 알 것이다.

  7. 시대마다 구원자가 다름에도 놀랐믄게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 특히 예수님께 새로운 이름이 있으며 그 이름이 이 시대의 구원자라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네요~ 정말 성경은 신비 그 자체 입니다!!!!

  8. 마지막 성령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성령시대의 구언자이신 새이름을 찾아 영접하고 새이름의 증인이 되어야합니다. 새이름을 영접할 수있도록 축복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9. 지금 이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0. 2천년 전 유대인들처럼, 시대를 올바로 구분하지 못하여 성자시대에 오신 예수님을 영접치 못하고 배척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지금 시대가 성령시대임을 생각하며 새이름으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영접합시다.

  11. 어렵지않게 안나눌수도있겠지만.그래야만하는이유가있으니 그러셨겠죠…하나님께서도..시대마다..다른모습으로오셔서..굳이희생의길을 걸으실필요가없을텐데….
    시대마다 다른모습다른이름으로오신다해도
    성경에 예언이있으면..우리는 당연히하나님을알아볼수있지않을까요?하나님의자녀라면..영접할터이고
    아니라면..이천년전처럼 예수님을끝까지 사람이라하며 십자가행을 하게했던 어리석음에 또빠져..구원에이르지 못하겠죠
    하나님의백성을 가리시고..믿지않는자를 구분하시기위한 하나님의 섭리…감동입니다
    그리고 알아볼수있는 눈을주시메 감사합니다

  12. 내고집대로 하면 염소와같은자요 목자되신 하나님음성을 듣고 따르는자가 양과같은자들이겠죠 마지막심판때 양과염소를 구별하신다고 하셨으니 지엄하신말씀 순종하여 구원의무리에 꼭서야겠습니다^^

  13. 시대마다 우리가 구원받을 수있는 이름들을 주셧기 때문에 에 우리는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자들로서 재림에수님의 이름을 알아야합니다.

  14. 지금 이 시대는 성령시대이기 때문에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새 이름이 바로 이 시애의 구원자 이십니다. 우리는 구원을 받기위해서는 반드시 이 새이름을 알고 영접해야 합니다. 이 마지막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깨달을 수 있는 큰 축복 허락해주신 은혜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15. 시대를 분별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알려줘야 겠네요

  16. 우리의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구원자 하나님의 뜻이 세시대(성부.성자.성령)로 시대를 나누셨고, 각각 다른이름으로 구원을 베풀어, 그시대에 구원자를 올바르게 성경에 예언을 보고 예언을 성취하신 그분이 ” 나 너희 하나님이라! “하셨으니.. 진실로 성경이 하나님의 참되신 진리 말씀이라고 믿으시는 자녀라면 의심치말고 속히 새이름을 영접하여 하나님자녀 되세요~

  17. 하나님께서 구속의 사업을 세 시대로 구분 하셨다면 내 생각을 내세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시대마다 주시는 구원자의 이름을 믿고 따르는 것이 믿는자들의 도리겠지요.
    우리가 사는 시대는 분명 성령의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자의 이름을 먼저 알아보는 것이 올바른 신앙을 하고자하는 사람들의 도리라고
    생각됩니다.
    성경 말씀을 잘 상고하셔서 2000년 전 구원자가 왜 예수님이신가를 깨닫지 못해 여호와 하나님만 부르짖다 멸망당한 유대인들의 뒤를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18. 성령시대임에도 예수님의 이름을 고집하는 모습은
    예수님께서 역사하시는 성자시대에 여호와의 이름을
    고집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볼수있다.

  19. 이제야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이 이해가 되네요 재림예수님에 해당하는 부분이 성령님이라는 거죠? 그동안 성삼위일체라고 늘상 듣기는 했지만 정확하게 성부, 성자,성령이 어떻게 일체가 되는지 성령에 해당되는 하나님을 누구라고 불러야 되는지 궁금했었습니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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