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새 이름 – 돌 위에 기록되다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고 하면 놀랄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성경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 등장할 것에 대해 예언했다. 그 시기는 다름 아닌 성령시대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가리켜 성령시대라고 부른다.
성령의 이름은 곧 예수님의 새 이름
예수님 새 이름은 결론적으로 성령 하나님의 이름이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계획(구원 사업)을 세 시대로 나누셨다. 그리고 각 시대마다 다른 ‘구원자의 이름’을 사용하셨다.
아버지의 시대 곧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구원 사업을 펼쳐가셨으며, 아들의 입장으로 오신 성자시대에는 ‘예수’라는 이름을 사용하셨다. 오늘날 성령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구원자의 이름을 가지고 등장하신다.
그래서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라는 말씀을 남기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마태복음 28:19)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라는 구원자의 이름이 있었듯 오늘날 성령시대에도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존재한다. 혹자는 성령의 이름이 성령 그 자체라고 하지만, 성부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성부’,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성자’가 아니라 각각 ‘여호와’, ‘예수’라는 고유한 이름이 있었던 것처럼 성령시대에도 고유한 구원자의 이름이 있음을 성경은 가르치고 있다.
돌 위에 기록된 예수님의 새 이름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그렇다면 새 이름이 기록된 ‘돌’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베드로전서 2:4)
새 이름이 기록된 돌은 ‘예수님’이다. 즉 돌 위에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예수’가 아닌 다른 이름이라는 뜻이다.
성경은 연거푸 성령시대에 등장하실 예수님의 새 이름에 대해 기록한다(요한계시록 3:12). 오늘날 인류의 구원에 있어서 예수님의 새 이름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늠해볼 수 있는 부분이다.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알아야 하는 이유
우리는 왜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알아야 할까. 우리 신앙의 목적이 구원이기 때문이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결국 구원자를 알아야 한다. 구원자가 누구인지 알기 위해서는 구원자의 이름부터 아는 것이 당연한 수순이다. 구원자의 이름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이가 어떻게 구원자를 안다고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시대에 따라 이름을 다르게 사용하셨다. 그리고 구원은 각 시대마다 주어진 ‘구원자의 이름’을 통해서 주어진다. 옛적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을 찾고 믿었던 자들이 구원을 받았다(요엘 2:32).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을 영접한 자들이 구원의 은혜를 덧입을 수 있었다(로마서 10:9~13). 마찬가지로 성령시대에는 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을 올바로 알고 믿는 자들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새 이름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성경은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뜻과 예언을 겸손하고 열린 마음으로 살피는 자만이 참된 구원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음을 알려주는 내용이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지식이나 사람의 생각으로서가 아니라, 오직 성경의 예언과 그 성취를 통해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 수 있도록 하셨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구원자를 알기 위해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자세는 겸손한 마음과 열린 마음으로 성경을 직접 살펴보는 것이다.
과거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에도 많은 이들은 자신이 가진 선입견과 전통에 갇혀 구원자의 이름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러나 진리를 간절히 염원하고 성경 말씀을 살핀 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 영생의 길로 들어갔다.
성령시대도 마찬가지다. 새 이름으로 오시는 구원자, 곧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올바로 알기 위해서는 나의 생각과 고정관념을 내려두고 성경의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확인해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직접 읽고, 예언을 살펴본다면, 하나님께서 이 시대 구원자의 이름과 그리스도의 비밀을 발견하게 하실 것이다.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예수님의 새이름을 알려주셔서 구원에 이르게 해주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감사합니다
너무나 명확하고 쉽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한다면 진실을 받아 들이지 못할것 같아요.
성부의 이름? 성부 ×, 여호와 ㅇ
성자의 이름? 성자 ×,
성령의 이름? 성령 ×, new name ㅇ
성령시대가 왔기 때문에 어서 속히 성령시대 구원자를 찾아서 구원받아야 합니다.
받는자 밖에 알수 없다 하셨으니 받아 들이면 알게 될것입니다~ 이 또한 쉽지 않으니까요~~ 영접 하는자에게 자녀되는 권세를 주신다는 말씀과 같은 선에서 보시면 이해가 될겁니다. 새이름의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가 그 이름을 알게되고 또한 자녀가 되는 거겠지요~~
지금 이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하나님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귀한 이름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시대를 분별하라 하신 말씀에 따라 새 이름을 알고 영접할 수 있게 해주심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새이름은
받는자만 알 수 있다 하셨습니다.
만일 받는입장이 못되면 어찌될까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구원의 침례를 받아야 하기때문에(마28:18)
구원 받지 못할것이고,
내 백성은 내이름을 알리라 (사52:6)
하신 말씀대로 하나님의
백성이라 한다면 하나님의 이름을 알아야
영접하는자!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요1:12)
를 받아 천국에 갈 것입니다.
지금 이시대 성령시대의 구원자를 알게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아직까지 이시대의 구원자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성령시대에는 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을 찾고 영접해야 할 시대입니다.
받는 자 밖에 알 사람이 없다고 하신 말씀처럼 이 부족한 자녀 택하여 주셔서 이 마지막 성령시대 구원자를 찾고 영접할 수 있도록 축복 내려주신 은혜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시대는 성령시대입니다 .우리 모두 새이름을 찾아서 꼭 믿어서 구원받읍시다.
성령시대에 받는자 밖에 알지 못하는 예수님의 새이름을 알려주시고 구원을 허락해주신 은혜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새이름은 새로운 이름을 의미한다. 여호와의 새이름을 이해하지 못한 유대인들의 반응은 어떠했는가?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하는도다” 과연 그들이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제대로 인식했을까? 성경을 제대로 이해했을까? 무지와 오해 그리고 고정관념은 이 시대에도 무서운 영혼의 독약이다.
우리가 살아가고있는 성령시대구원자의 새이름을 허락하여주신 엘로힘하나님께 영원한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새 이름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을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핫 뉴스이네요
2천 년 전 기록된 요한계시록의 예수님의 새이름이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이 이제서야 알려지다니
정말 성경은 신비한 책인것 같습니다
이적의 시대가 아니라 마지막 은혜의 성령시대 라는것은 일반교회 다닐때도 들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것과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성령시대 이름이라는 것은 처음 들어봤습니다
심각히 연구해 봐야 될것 같습니다
지금 기독교인들이 가장 뜨겁게 관심가져야 하는 일은 예수님의 새이름을 아는 문제 아닐까요?
시대를 알게 하시고 시대에 따른 구원자의 이름을 깨닫게 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새이름??궁금하닷!!
더 알고 싶어여~~
정말 새이름을 주셨다면 지금도 예수님이라고 부르면서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다들 새이름에 대해서 알아봐야하는거 아닌가요?
영혼구원을 목적삼고 있다면 이름을 통해 시대를 구분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성령시대인 이시대 성경이 증거하는 새이름으로 등장하신 하나님을 깨닫고 만나야 합니다..
받는 자 밖에는 알 수 없는 예수님의 새 이름,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성경의 비밀 중의 비밀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
여호와의 새 이름이신 ‘예수’라는 이름도 하나님께서 알게 하여 주시지 않으면 깨닫지 못했던 것과 같이
‘예수님의 새 이름’도 하나님께서 지혜와 총명을 허락하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깨달을 수 없습니다.
오직 받는 자만 깨달을 수 있는 ‘예수님의 새이름’
모든 비밀을 깨닫게 하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등장하신 하나님을 영접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