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속죄일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은 어떤 날일까?

대속죄일의 유래, 의식, 속죄 원리와 예언을 확인할 수 있다.

대속죄일 유래

대속죄일(영어: Day of Atonement, 히브리어: יום כיפור) 또는 속죄일은 성력 7월 10일에 지키는 하나님의 절기다. 그레고리력(태양력)으로는 9~10월경에 해당한다. 히브리어로 이날을 ‘욤 키푸르(Yom Kippur)’라고 하는데, ‘욤’은 ‘날’을 뜻하고, ‘키푸르’는 ‘속죄’를 뜻한다. 대속죄일은 죄 사함을 받는 속죄의 날이라는 의미가 있다.

대속죄일의 유래는 이러하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첫 번째 십계명 돌판을 받고 내려오던 날,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는 추악한 모습을 보게 되었다. 화가 난 모세는 그 자리에서 십계명 돌판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버렸다. 이날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했던 3천 명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죽임을 당했다(출애굽기 32:15~19, 26~28).

십계명이 깨뜨려진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의 죄를 용서받고자 회개하는 마음으로 몸에 단장품을 제했다(출애굽기 33:4). 모세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출애굽기 33:15~17). 이에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베푸시고, 모세에게 전에 깨뜨린 것과 같은 돌판 둘을 만들어 시내산으로 올라오라고 명하셨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처음 것과 같은 돌판 두 개를 깎아라. 네가 깨뜨려 버린 처음 돌판에 썼던 것과 똑같은 글을 거기에 써 주겠다. ··· 시내산으로 올라와서 산꼭대기에서 내 앞에 서라” ··· 모세는 돌판 두 개를 가지고 (시내산에) 올라 갔습니다.

(쉬운성경 출애굽기 34:1~4)

시내산에서 40일 동안 금식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모세는 성력 7월 10일에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왔다(출애굽기 34:28~29). 십계명을 다시 받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한 죄를 용서받았다는 속죄의 의미가 담겨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오던 이 날을, 성소와 백성이 정결케 되는 날로 정해주셨다.

7월 10일에는 ··· 자기를 살피면서 경건한 마음으로 보내야 한다. ··· 이 날은 속죄 의식을 베풀어 여호와 앞에서 너희 모든 죄를 씻어 너희를 정결하게 하는 날이며 ··· 대제사장은 ··· 지성소와 전체 성막과 단과 제사장들과 백성을 위해 속죄 의식을 베풀어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영원히 지켜야 할 규정이다.

(현대인의성경 레위기 16:29~34)

대속죄일에 행하는 의식

대속죄일 예식의 핵심은 죄 사함이다. 이를 위해 대제사장은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해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 제사를 드렸다. 지성소는 성막 가장 안쪽에 위치한 곳으로, 하나님의 언약궤가 안치되어 있었다(출애굽기 26:33~34. 히브리서 9:3~4). 지성소는 평시에 출입이 완전 통제되었으나 일 년에 단 한 번, 성력 7월 10일에 대제사장이 출입할 수 있었다. 단 희생 제물의 피 흘림이 있어야 했다(히브리서 9:7).

아론이 지성소에 들어오려고 할 때 먼저 갖추어야 할 조건은 이렇다. ··· 아론은 수송아지를 속죄제로 드려 자기 가족의 죄를 속한 다음 ··· 수송아지 피를 조금 가져다가 손가락으로 찍어 ··· 속죄소 앞에 일곱 번 뿌려야 한다.

(현대인의성경 레위기 16:3, 11, 14)

대제사장 아론은 자기와 가족을 위해 희생 제물인 수송아지를 잡았다. 그리고 그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가 언약궤 덮개인 속죄소에 뿌렸다(레위기 16:14). 이는 “아론과 그 가족의 죄를 씻는 예식”이었다(레위기 16:6, 11).

희생 제물은 제사장과 백성에 따라 구분되었다. 제사장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수송아지가, 백성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숫염소가 희생되었다.

속죄제물로 소를 바쳐라. ··· 아론은 그 제물을 바쳐서 자기와 자기 집의 죄를 씻는 예식을 행하여라. 그리고 나서 염소 두 마리를 ··· 제비를 뽑아, 두 염소 가운데서 여호와께 바칠 염소와 아사셀에게 바칠 염소를 정하여라. ··· 여호와께 바치기로 정해진 염소를 속죄제물로 바쳐라. ··· 다른 염소는 ··· 산 채로 두었다가 ··· 광야로 내보내어라.

(쉬운성경 레위기 16:6~10)

아론은 속죄 제물로 수송아지를 바쳐 자기와 자기 집안의 죄를 속한 다음, 숫염소 두 마리를 성막 입구에 두었다. 이때 두 마리의 염소는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닌 채, 제비에 뽑혔다. 한 염소는 불에 태워지는 속죄제 제물이 되었고, 다른 한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을 헤매다가 죽게끔 되어 있는 제물이 되었다.

아론은 속죄제 제물로 제비 뽑힌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가, 수송아지 피를 뿌릴 때와 동일한 방법으로 속죄소 위와 앞에 그것을 뿌렸다(레위기 16:15). 이는 “백성의 죄를 속할 속죄제”였다(레위기 16:15).

이렇듯 대제사장은 일 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지성소에 들어가 자기와 자기 가족,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속죄제를 드렸다(레위기 16:17). 또 성소를 깨끗하게 하는 예식을 행했다(레위기 16:19).

이 모든 예식을 마친 후, 아론은 남은 염소 즉 아사셀 염소의 머리에 두 손을 얹고, 이스라엘 백성이 지난 일 년 동안 저지른 온갖 악행과 죄를 다 자백하여, 그 모든 죄를 아사셀 염소의 머리에 두었다(레위기 16:21). 그리고 미리 정한 사람이 그 염소를 광야 황무지로 내보냈다(레위기 16:22). 아사셀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에서 배회하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렀다.

대속죄일의 속죄 원리와 예언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지)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히브리서 9:12)

속죄란 죄에 대해 값을 치르고 자유롭게 하는 것을 말한다. 구약에서 속죄는 보통 짐승을 제물로 바쳐 그 희생의 피를 통해 이루어졌다. 가령 죄를 지은 사람이 제사장에게 나아가 죄를 고백하고 자기의 죄를 대신하여 죽임을 당할 짐승을 희생시키면, 제사장은 그 짐승의 피를 단 사면에 뿌렸다. 이렇게 짐승의 대속적 희생을 통해 죄를 지은 사람은 죄를 용서받을 수 있었다(레위기 1:1~4, 11).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사람이 받아야 할 형벌을 짐승이 대신 받아 죽게함으로써, 죄인의 죄를 가려주셨고 깨끗하게 하셨다(레위기 4:20, 26, 31, 35, 5:10).

그런데 신약성경 히브리서에는 짐승의 피가 아닌 ‘자기 피’로 속죄를 이루셨다고 언급되어 있다. 자기 자신을 희생 제물로 삼아 속죄를 이루신 존재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히브리서 10:12). 즉 구약시대 짐승의 피로써 속죄 의식을 진행하던 제사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제물로 삼아 당신의 피로써 속죄 제사를 드려주실 것에 대한 그림자, 예고편이었던 것이다(히브리서 10:1, 5, 12). 과연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죗값을 대신할 속죄 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살이 찢기시고 피를 흘리셨다(고린도전서 15:3, 고린도후서 5:14, 21, 누가복음 19:1~2, 16, 34).

죄수는 십자가 형벌을 받기 전에 심한 채찍질을 당하거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문을 받았다. 예수께서도 십자가를 지고 형장으로 갈 수 없을 정도로 심한 매질을 당하셨다(마 27:32). 십자가에 매달린 죄수는 ··· 낮의 뜨거운 태양과 날짐승들로 인해 큰 고통을 받아야 했다.

(라이프성경사전, 가스펠서브, 2006. 8. 15)

신약성경에는 그리스도를 희생의 제물로 언급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요한복음에는 어린양의 제물로, 고린도전서에는 유월절 양의 제물로 언급되어 있다(요한복음 1:29, 36, 고린도전서 5:7). 그리고 눈여겨봐야 할 점은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자기의 피로 속죄를 이루셨다”는 말씀대로, 예수 그리스도는 대속죄일에 백성을 위한 염소의 제물이 되시고, 제사장을 위한 송아지의 제물도 되셨다(레위기 16:1~34). 이 같은 기록은 예수 그리스도가 대속죄일의 희생 제물로서 십자가에서 희생당하셨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밝힌다(히브리서 13:11~12).

여기에서 생각해볼 부분이 있다.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믿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해답은 그림자로 보여주신 구약의 대속에 관한 기록들을 살핌으로써 얻을 수 있다. 성경은 구약시대 제사장과 백성들이 죄 사함을 얻기 위해서 행한 일들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는 바,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수송아지를 속죄 제물로 드리고, 제단에 피어 있는 숯을 향로에 담았으며, 숫염소의 피를 속죄판 위쪽과 앞에 뿌리는 등 속죄 의식을 진행했다. 다시 말해 대속죄일 제사 곧 대속죄일에 예배를 드림으로써 죄 사함을 받았던 것이다(레위기 16:1~15).

일곱째 달, 그 달 십일(7월 10일)은 너희가 스스로 고행을 하는 날이니 ··· 이 날은 너희의 죄를 속하는 날, 너희가 깨끗하게 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지은 온갖 죄가 주 앞에서 씻기는 날이다. 이 날은 너희가 엄격하게 지켜야 할 ··· 이것은 너희가 길이 지킬 규례이다. ···

(새번역 레위기 16:29~31)

하나님께서는 성력 7월 10일에 자기를 살피면서 경건한 마음으로 대속죄일 규례를 지키는 자들에게 죄 사함을 허락하셨다. 민수기에도 “7월 10일에 거룩한 모임을 가지라”고 하신 하나님의 음성이 기록되어 있는데(민수기 29:7), 이는 “대속죄일을 영원한 규례로 지키라”는 레위기 16장의 말씀과 동일하다(레위기 16:34). 반면 대속죄일을 지키지 않는 자는 백성 가운데서 제거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즉 대속죄일을 지키지 않는 자는 죄 사함을 받을 수 없다는 결론이다(레위기 23:29~30).

누구든지 그 예식에 참여함으로써 그 예식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 실제 성경의 기록 중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신 장면이 있는데, 그리스도인들이 행해야 할 ‘이것’은 다름 아닌 ‘그리스도의 규례’를 가리킨다(누가복음 22:19~20). 그리스도의 규례에 참여함으로써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념할 수 있다는 말씀이다. 즉 대속죄일의 희생 제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기념하려면 대속죄일 예식에 참여해야 한다.

한편 광야에서 배회하다가 죽는 아사셀 염소가 있었다. 성경 사전은 아사셀(Azazel)이라는 말이 ‘떠난다’는 의미인 히브리어 ‘아잘’과 ‘염소’라는 뜻의 ‘에즈’가 결합된 단어로, ‘내어놓은 염소’, ‘달아나는 염소’를 뜻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의 죄가 원천으로 다시 보내졌다는 측면에서 ‘악마’, ‘사막 귀신’, ‘사탄’을 언급한 이름으로 해석한다고도 설명한다. 이는 신약에 있을 실체를 보여주는 그림자로, 아사셀 염소는 죄의 원조인 사단 마귀를 상징한다. 성경은 백성들을 미혹하여 죄를 발생시킨 사단이 최종적으로 광야 무인지경 같은 지옥에서 고난과 멸망을 당할 것을 기록하고 있다.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요한계시록 20:1~2, 10)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는 깊고도 오묘하다. 하나님께서는 ‘대속죄일’이라는 절기를 통해 죄의 창시자인 마귀에게 모든 죄를 전가시켜 영원한 불못에 들어가게 하시고, 백성들에게는 죄 사함의 길과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주셨다.

대속죄일을 지키는 우리의 자세

하나님께서는 절기 곧 규례에 따라 백성들을 만나신다(신명기 16:1~7). 대속죄일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시간이다. 하나님께서 성력 7월 10일에 만나자고 구체적으로 약속하셨기에, 그 시간을 기억하고 지키는 자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그렇다면 대속죄일을 지키는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까.

7월 10일은 속죄일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 여호와 앞에 모여서 ··· 죄를 슬퍼하고 ···

(현대인의성경 레위기 23:26)

대속죄일을 지키는 우리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우리는 지난 시간 자신이 지었던 죄를 절절히 회개하고, 더불어 내 죄를 대속하기 위해 그리스도가 어떠한 희생과 사랑을 보였는지 생각해야 한다.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와 천대를 받고 슬픔과 고통을 당하는 사람이 되었으니 사람들이 그를 외면하고 우리도 그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그는 우리의 질병을 지고 우리를 대신하여 슬픔을 당하였으나 우리는 그가 하나님의 형벌을 받아 고난을 당하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그가 우리의 죄 때문에 찔림을 당하고 상처를 입었으니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게 되었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다.

(현대인의성경 이사야 53:3~5)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예언했다. 십자가형은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하고 고통스러운 형벌 중 하나로 손꼽힌다. 사형수들은 십자가에 달린 채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의 고통을 당해야 한다. 못이 관통한 손과 발에서는 심한 출혈이 뒤따른다. 외과 전문의들은 대못이 예수님의 손목에 관통했을 때, 뼈들이 부서지고 쪼개지고 신경이 파열되어 뇌까지 전달되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상, 출혈, 두통, 고열, 탈진, 호흡곤란, 갈증, 한기 등의 고통을 감내하면서 죽으셨다(마태복음 27:26~30).

그렇다면 예수님은 왜 고통스러운 십자가 형벌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일까. 성경은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가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라고 설명한다(마태복음 6:9, 히브리서 12:9). 예수님은 자신이 십자가형의 길을 외면하는 순간 자녀들이 죄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아셨다. 예수님은 결국 자녀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희생 제물로서 죽음을 선택하셨다.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을 맞이하여, 자신의 신앙을 진지하게 되돌아보자. 나는 얼마나 하나님의 대속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는가. 바쁜 세상살이에 하나님의 희생을 까맣게 잊고 있지는 않았는가. 이날 대속죄일만큼은 내 죄 때문에, 나를 대신하여 형벌을 받으신 하나님의 눈물겨운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의 예배를 드려야 할 것이다.

<대속죄일의 의미>
이 글의 관련 게시글

하나님의 마지막 기별과 일곱 우레
가을절기의 시작 ‘나팔절’은 어떤 날일까?
초막절과 마지막 성전 완공의 역사

37 Comments

  1. 대속죄일의 거룩한 규례와 법도를 통해 당신께서 우리의 죄값을 짊어지시는 가운데 끝내는 사단에게 넘기시어 우리를 구원하여 주신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 아버지께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하여 받으신 고난에 비하면, 기도 주간에 저의 육체가 피곤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바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아버지 어머니의 희생을 생각하지 못 하였다면, 이제부터는 날마다 그 희생을 떠올리며 회개의 삶을 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위하여 너무나도 큰 희생을 하시면서까지 대속죄의 은혜를 허락해주신 아버지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3. 우리의 죄를 회개할 기회를 허락해 주시고 죄사함을 주시는 대속죄일 지킬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죄 때문에 희생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4. 그 누구를 대신하지 않으시고 친히 당신의 피를 흘려 희생하심으로 우리에게 죄사함의 축복을 허락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피흘림의 희생으로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이 담긴 대속죄일을 정성다해 지키겠습니다.

  5. 죄인을 위해서 죽기까지 하나님의 희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년 드리는 절기이지만 매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회개와 감사의 마음으로 드려야함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 대속죄일이 어떤 날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우리 죄를 대신하여 희생하신 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하며 마음 다해 지키겠습니다.

  7.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 고통을 당해주시고, 지금도 희생하여 주시는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회개를 이루어 하루 빨리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8. 지금까지 대속죄일 절기를 지켜오면서 하나님의 희생을 생각하며 감사함과 회개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지켜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절기니까 지켰지, 하나님의 은혜외 정성을 마음을 다해 생각치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대속죄일은 우리를 위해 희생해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감사함으로 절기에 임해야 겠습니다.

  9. 사실 하나님의 대속의 은혜를 생각하며 살지 않았습니다.. 아니, 바쁜 세상살이에 까맣게 잊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거 같네요…

    대속죄일에 왜 자신의 죄를 슬퍼하라고 하셨는지, 내 죄때문에 죽음의 길, 희생의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아버지의 마음을 생각한다면 마땅히 그래야 하겠지요…

    이번 대속죄일, 후회가 남지 않도록 경건하게 지켜야하겠습니다!

    •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주시는 감사하고 감사한 날 대속죄일을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께서 저희의 죄사함을 위해 친히 희생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 대신 담당하신 형벌은 글로 읽어도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희생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세상을 살면서 그 크신 하나님의 희생을 까맣게 잊고 살았던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허락해주신 깨달음을 잊지 않고, 남은 대속죄일을 온전한 감사와 회개의 마음으로 지키고 싶습니다. 엘로힘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 정말 감동이네요.. 절기 하나하나에 하나님의 처절한 희생과 사랑이 녹아있네요.. 이번 대속죄일 절기는 내 죄 때문에 슬픔을 당하신 아버지의 마음이 어떠했는지 생각하며 정성껏 지키고 싶습니다~

  11.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에 감사합니다
    또한 희생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12. 은혜의 절기를 통하여 죄 사함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13. 죄많은 이 죄인에게 대속죄일을 통해 회개의 기회를 허락해주시고 절기 지키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그가 채찍 맞으심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다.” 성경 말씀대로 아버지께서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채찍까지 맞으시며 상상도 못할 고통을 받으셨는데, 오직 자녀가 살 수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
      그런데 고침을 받지 않으면, 내가 회개치 않으면 아버지의 희생을 정말 헛되게 할 수 있기에 결코 아버지의 우릴 향한 희생을 헛되게 만드는 어리석은 자녀가 되지는 않아야 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그 희생과 사랑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14. 감사합니다 엘로힘하나님의사랑과희생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죄사함의은혜에감사합니다..

  15. 이 죄인들을 너무도 사랑하시어서 엘로힘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대속죄일을 지키게 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본보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형제,자매 사랑하겠나이다. 아버지,어머니 사랑합니다♡

  16.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귀한 하나님의 규례를 지킬 수 있도록 하늘자녀로 삼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7. 대속죄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죄사함을 받을수가 없는거지요~ 마치 태어나서 단 한번도 씻지 않은 사람처럼…… 때가 계속 그 사람에게 쌓여 나중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겠지요…. 영적으로 그런 상태라는 뜻입니다~~

    • 하나님의 희생을 늘 기억하고 감사드리며 살아가진 못했습니다. 나를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무한 감사를 올리며 그동안 지은 죄 모두 자복하고 회개하여 은혜로운 대속죄일 지키는 자가 되겠습니다.

  18. 하나님께서 대속죄일이라는 귀한 절기를 허락해주신 뜻을 깨달아서 지은 죄 모두 회개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이 땅에 오셔서 고통의 길과 고난의 길을 걸어가신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잊지 않고 온전히 회개하겠습니다!

  19. 그동안 지은죄가 많아 대속죄일을 기다렸는데
    2018년 대속죄일을 허락해주심을 진정 감사드립니다

  20. 회개를 진정으로 했다는 증거가 전도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에 웃음꽃만 드리고 싶은 자녀입니다.

  21. 대속죄일의 희생이 오늘날 예언의 실체가 되어서
    자녀들의 죄짐을 지시고 번제단의 희생제물로
    오늘도 희생의 고난길을 걷고계신
    분이 참으로 너무나도 가까이에 계십니다.
    그 분은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22. 우리의 죄를 속죄할수있는 유일한 날인 대속죄일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절기를 정말 경건한 마음으로 지켜야 하겠습니다

  23. 사단에게 그 죄를 다 넘기실 때까지 우리 죄를 다 짊어지고 계신 아버지, 어머니께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24. 대속죄일을 통해 죄를 용서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