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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의 충언

신하의 충언

옛날 어느 나라에 왕이 총애하는 신하가 있었다.
그 신하는 사람됨이 성실하고 착한 반면 순진하고 어리숙한 면도 있었다.
충직한 성품이 마음에 든 왕은 그를 신임하여 국정을 운영함에 있어 많은 역할을 맡겼다.

어느 날 왕은 그 신하에게 전국을 순회하며 백성들의 민정을 시찰하고 오라고 명했다.
명을 받든 신하가 전국 순방을 마치고 돌아와보니 뜻밖에도 왕이 병석에 누워 있었다.

신하는 깜짝 놀라 왕에게 어찌된 일인지 물었다.
“내가 이제 떠날 때가 된 것 같구나.”
“떠나시다니요? 그 몸으로 어딜 가시렵니까? 떠나시면 언제 돌아오십니까?”
“이제 떠나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가게 되겠지.”
“다시 올 수 없는 곳에 왜 가려고 하십니까? 가지 마십시오.”

중병에 걸린 왕은 자신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우직한 신하는 그 말뜻을 알지 못했다.
신하는 다시 올 수 없는 곳에 절대 가면 안 된다고 왕을 만류했다.
왕은 재차 말했다.
“그곳은 내가 가고 싶다고 해서 가고, 가기 싫다고 해서 안 가도 되는 곳이 아니다. 가기 싫어도 갈 수밖에 없다.”

그러자 신하가 안타까워하며 물었다.
“그럼 그렇게 먼 길을 떠나시는데 떠나실 준비는 다 하셨습니까?”

그 말을 듣는 순간, 왕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침묵에 빠졌다.
이제껏 살아오면서 자신이 이 세상을 떠나게 되는 순간이 오게 된다는 것을 한 번도 생각하지 못한 것이다. 그리고 그에 대한 준비는 전혀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비로소 깨달았다.

너는 네 젊음의 날에, 곧 네 괴로운 날들이 닥치기 전에 ···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 세상만사의 결론을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명령을 지켜라. 이것이 사람이 해야 할 본분이다. 하나님은 선악 간의 모든 행위와 남몰래 한 모든 일을 심판하실 것이다 (쉬운성경 전도서 12:1,13~14)

<잘 사는 방법>

19 thoughts on “신하의 충언”

  1.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기 전에 이 땅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끝까지 하나님을 믿어서 후회하지 않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이 세상이 전부인양 살아가고 잇는 수많은 사람들에게도 천국을 알려주고 함께 이 땅에서 열심히 후회하지 않도록 주닙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2. 내가 진짜 영원히 사는 그 곳으로 가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하겠습니다

  3. 나중에 가서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부터라도 나의 진짜 삶 영원의 삶을 위해 준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4. 강남아롱별

    돌아올수없는곳에가기전미리준비하여서 그날에 후회하지않는자녀가되어야하겠습니다또 아직까지 준비를하지못하고있는 많은사람들에게 경고의기별을알려서 깨닫게하는자녀가되겠습니다

  5. 항상 예비하고 있으라는 성경의 말씀처럼 천국애 가기위해 모든것을 미리미리 예비하고 준비하는 자녀가 되고싶습니다

  6. 어머니사랑

    천국 갈 날이 오기 전 기름 준비 넉넉히 하여 천국을 침노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7. 즐길거 다 즐기다 지옥가는것보다 후회하기전에 천국길 예비해서 천국가는게 누구에게나 더 이익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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